• 남북 간 물길관리 통해 남북 소통하는 길 만들겠다 입장 밝혀

    박근혜 대통령, “물길 통해 남북 긴장관계 해소하겠다”

    박근혜 대통령이 70년간 지속된 남북 간 긴장관계를 물길을 통해 해소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박 대통령은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7차세계물포럼 개회식 기념사에서 “70년간 지속된 긴장관계를 남북을 잇는 물길을 통해 긴장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2015-04-12 강승탁 기자
  • 檢 성완종 특별수사팀, 검찰 전체 운명 걸고 덤벼야

    번번히 놓쳤던 '그 사람', 검찰 이번엔 과연?

    검찰의 수사를 받던 성완종 前 경남기업 회장이 9일 종로구 북한산에서 발견됐다. 3일 검찰의 수사를 받았고 4일 강남구 청담동 자택으로 돌아간 성완종은 9일 새벽 등산복 차림으로 종로구 북한산에 올라 넥타이로 목을 매 자살했다. 검찰은 해외자원개발 융자 사기와 횡령 혐

    2015-04-12 윤희성 기자
  • 대구경북 물산업, 강점지녀 극찬

    세계물위원회 베니디토 브라가 위원장, 4대강 사업 “장점 지니고 있어”

    세계 물포럼의 주관기관 중 하나인 세계물위원회 베니디토 브라가 위원장이 12일 4대강 사업에 대해 “물에 대한 국가 정책은 대형프로젝트가 필요한데 국가 정책을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지만 장단점을 지니고 있는 만큼 그 장단점이 균형을 이루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브라

    2015-04-12 강승탁 기자
  • 한반도 전해역에 1시간이내에 현장 도착

    20년 무사고 'P-3C 해상초계기' 성능은‥

    P-3C 해상초계기는 지난 1995년 4월 도입 이후 20년간 지구둘레 800바퀴 거리의 무사고 비행 기록을 달성했다.당초, P-3는 적 잠수함 격멸(대잠작전) 임무를 목적으로 하는 우리해군에 유링한 고정익 항공전력이다.본래 대잠작전외에 해상초계ㆍ도서영유권 수호ㆍ해양오

    2015-04-12 순정우 기자
  • 해군 P-3, 中잠수함‥11시간 동안 추적해 '확인'성공

    해군, P-3C 초계기 도입 20년 '무사고'

    해군이 잠수함 무사고 200만 마일 운용에 이어 P-3 해상초계기 무사고 운용 20주년의 금자탑을 수립했다. ‘잠수함 킬러’로 알려진 P-3 해상초계기는 수상, 수중, 공중을 포괄하는 해군 입체전력의 한 축으로 대잠수함전 및 대수상함전, 기뢰부설, 조기경보 임무가 가능

    2015-04-12 순정우 기자
  • 역대 최대 규모, 약 35,000여 명 참석 예상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오늘 역사적 개막

    지구촌 물문제 해결의 전환점이 될 ‘2015 제7차세계물포럼’이 12일 역사적 개회를 한다.이번 물포럼은 ‘Water for Our Future’를 슬로건으로 이날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와 경북 경주에서 개최된다. 우선 12일 오후 2시 대구(EXCO)에서 열리는

    2015-04-11 강승탁 기자
  • 첫 번째 특사 땐 민정수석, 두 번째 특사 당시는 대통령 비서실장

    성완종 두 번 실형, 두 번 특사..모두 문재인 관여

    불과 2년 사이에 벌어진 두 번의 기소와 두 번의 특별사면. ‘정치자금법 위반’과 ‘배임증재죄’라는 가볍지 않은 혐의가 적용됐지만, 그럴 때마다 하급심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뒤, 상소를 포기했고, 검찰도 상소를 하지 않아 조기에 형이 확정됐다. 집행유예형이 확정된

    2015-04-11 양원석 기자
  • "정부 세월호 시행령 폐기하라"

    교사 111명 “박근혜 퇴진“ 요구..또 전교조?

     교사 111명이 세월호 참사 1년을 6일 앞두고 '특별법 시행령 폐기! 세월호 즉각 인양!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교육부는 즉각, 이름을 연서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형사고발과 징계를 추진키로 했다.  10일, 인터넷 청와대 자유게

    2015-04-10 김정래 기자
  • 빌 게이츠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한 한국인, 장순흥 한동대총장

    대학총장 된 원자력 석학 “포항 소재 대학, 호남학생 비율 높은 이유는”

    "왜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는가?"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이 개교 20주년을 맞아, 서울과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지방대학도 '신뢰'와 '창의성', '적응력'으로 또 다른 '한동 2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995년 개교 이래 줄곧 학교를 이

    2015-04-10 김정래 기자
  • 2차 결선 투표서, 큰 표 차로 승리

    재향군인회장 선거, 조남풍 후보 당선

    1,100만명에 이르는 예비역 장병들의 수장을 뽑는 재향군인회장 선거에서, 예비역 육군 대장 출신의 조남풍 후보가 2차 결선 투표결과 250표를 얻어, 127표에 그친 신상태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조남풍 후보는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진행된 제35대 재향군인회장 선

    2015-04-10 양원석 기자
  • 카터 장관, 한·미동맹 강조 “천안함 희생장병, 미군과 다를 바 없다”

    한·미 국방회담 '사드배치' 논의 無‥이유는 "생산중"

    애쉬턴 카터 美국방장관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국방 회담을 갖고 한국과 아태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짐했다. 그러나 관심이 집중된 사드(THAAD) 주한미군 배치와 관련 논의는 없었다.취임이후 한국을 첫 방문한 카터 장관은 10일

    2015-04-10 순정우 기자
  •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9개 시민단체 한 목소리로 비판

    "사회적경제기본법은 좌파의 '뻐꾸기 알' 전략"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 등이 발의한 ‘사회적경제기본법’이 대한민국 자유시장경제 체제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시민사회의 지적이 나왔다. 시민단체와 각계 전문가들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사회적 기업의 협력·연대를 만들고자 시도하는 것은 막대한 예산낭비와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라며

    2015-04-10 유경표 기자
  • 선진 학술역량‧청정 자연환경 여건 활용한 상생발전

    문경시, 영남대학교와 업무협조 약정 체결

    경북 문경시와 영남대학교가 선진 학술역량과 청정 자연환경 여건을 활용한 상생발전에 협력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문경시는 10일 영남대학교와 선진 학술역량과 청정 자연환경 여건을 활용한 상생발전 및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영남대학교 총장접견실에서

    2015-04-10 황지현 기자
  • 화본아, 가을놀자’ 엄마‧아빠 어렸을 적 추억 문화콘텐츠

    군위군 ‘화본아, 가을놀자’ 3년 연속 농림부 축제 선정

    경북 군위군 화본마을의 추억을 소재로 한 문화콘텐츠 축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군위군은 산성면 화본마을의 ‘화본아, 가을놀자’ 축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5년도 농촌축제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화본아, 가을놀자’

    2015-04-10 황지현 기자
  • 종북세력, 역할 따라 ‘전위-추종-우호’ 세 그룹으로 구분

    “떼촛불, 떼천막 배후에 종북세력이 있다”

    북한이 선전도구로 악용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기념일인 5.18 기념곡으로 제정해야 한다는 정치권과 좌파진영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종북세력이 모두 1,700여 단체에 이르며, 이들을 각자의 역할과 기능에 따라 전위단체(5%), 추종단체(20%)

    2015-04-10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