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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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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뇌물' 文, 김 여사와 찍은 사진 공개 … "그대여 아무 걱정 말아요"
2억 원 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찍은 사진을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김 여사와 단 둘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문 전 대통령
2025-04-26 전성무 기자 -
안철수 "이재명 집권하면 윤석열 정부 내각 인사부터 적폐청산, 처단할 것"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이 집권하면 윤석열 정부 내각 인사들부터 적폐청산의 이름으로 처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정치권 전체가 매일 계엄 상황에 준하는 혼란과 숙청의 연속일 것"이라며
2025-04-26 김상진 기자 -
김문수 "주식 배당소득세 폐지" … 'K자본시장 공약' 발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6일 우리나라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배당소득세를 폐지해 배당소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이러한 내용의 'K자본시장 공약'을 발표하며 "K자본시장의 저평가 원인으로 꼽히는 '정책 불확실
2025-04-26 전성무 기자 -
2025-04-26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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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통령 안 돼도 실패한 인생 아니다"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6일 "대통령 안되더라도 내 인생이 실패한 인생은 아니다"라고 밝혔다.홍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배우자 이순삼 여사에 대해 언급하며 "1976년 10월 30일 아내를 처음 만난지 50여년이 흘러갔다. 늘 처음 만난 그때의
2025-04-26 정경진 기자 -
"국민의힘, 정용진 신세계 회장에 정계 입문 많은 제안 보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정계 입문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관세 협상 등 외교 이슈가 부각되는 가운데 기업인 출신 인물의 정치권 진출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위원은 25일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에서 "탄핵 직후 국민의힘
2025-04-26 김상진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 진단
율사 의원의 통찰 "기상천외한 '2심 무죄'가 이재명 '3심 선고' 앞당겼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대법원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고 '초고속 심리'를 하는 데 대해 "2심에서 무죄가 나는 바람에 이재명 피고인 입장에서 '27일'이라는 시간을 끌 수 없게 된 것"이라며 "역설적"이라고 분석했다.
2025-04-26 정경진 기자 -
민주당 대선 경선 3차 토론회
이재명 "정치 보복 안 돼 … 난 누군가 괴롭힐 때 행복하지 않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5일 대통령에 당선되면 정치 보복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또 검찰개혁 방안으로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후보는 이날 TV조선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자 3차 토론회'에서 "정치 보복을 하면 안
2025-04-25 이지성 기자 -
윤희숙, 이재명·민주당에 작심 발언
"이재명, 민주노총에 아부, 이득 챙길 생각만 … 노조와 '망국적 결탁' 끊어야"
국민의힘 싱크탱크 수장인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이 한국 경제 회복을 위해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와 민주당의 강성 귀족 노조와의 결별이 우선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윤 원장은 25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두 번째 정강·정책 방송 연설에서 민주당과 이 후보를 정조
2025-04-25 김희선 기자 -
"김문수 아니면 안 된다" … 시민·노동·교육계 지지 선언 봇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를 향한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42개 중도보수시민단체를 비롯해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대, 자유와연대, 한국노총 한국공공사회산업노동조합,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윤사모) 등 다양한 시민·노동·교육단체들이 대거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2
2025-04-25 정경진 기자 -
국민의힘 대선후보 맞수토론(한동훈&홍준표)
韓·洪 '계엄책임·막말' 격돌했지만 … "이재명의 '위험한 세상' 막으려면 우파 힘 합쳐야"
국민의힘 대선 경선 1대1 맞수토론에서 한동훈·홍준표 경선 후보가 격돌했다. 비상계엄에 대한 책임, 모병제, 자체 핵무장론, 사형제 등 각종 현안에 대해 충돌했다. 하지만 당선 후 청와대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점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를 막으려면 우파 빅텐트를
2025-04-25 김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