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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野담
'이재명 선대위'에 친노·반문·우파 인사 속속 … 통합 혹은 쇼
더불어민주당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정치인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파, 친노무현계, 반문재인계 등 계파를 아우르는 인사들로 통합 선대위를 꾸리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정치권 일각에서는 통합을 표방하는 이재명 대선후보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나
2025-04-29 이지성 기자 -
2025-04-29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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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인 결선 진출자' 확정
安 "이재명 함께 막겠다"·洪 "정계 은퇴" … 안철수 남고 홍준표 떠나
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 컷오프에서 안철수·홍준표 후보가 탈락한 가운데 두 후보가 각기 다른 입장으로 경선 마무리 소회를 밝혔다. 두 후보 모두 결과를 수용하며 물러났지만 안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집권을 막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힌 반면 홍
2025-04-29 박서아 기자 -
'MZ 표심 잡기' 나선 한동훈 … 주거 안정·일자리 등 청년정책 발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막바지로 접어드는 가운데 한동훈 경선 후보가 2030세대 표심을 겨냥한 청년 정책 비전을 내놨다.한 후보는 29일 청년 주거 안정 지원,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청년 일자리 기회 보장 등을 축으로 한 청년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먼저 청년 자산 형성
2025-04-29 김희선 기자 -
국민의힘 '2인 결선 진출자' 확정
김문수·한동훈 "원팀으로 이재명과 싸울 것 …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는 죽지 않는다"
오는 6월 3일 조기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3차 최종 경선에 진출할 후보로 김문수·한동훈 후보가 결정됐다.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은 29일 오후 2시40분 이런 내용의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2차 경선에서 과반을 획득한 후보는 나오지 않았다.이번 2차 경선
2025-04-29 정경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