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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6·25 전쟁 75주년 맞아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 없는 상태"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즉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5일 페이스북에 올린 '6·25 전쟁 75주년을 맞으며'라는 제하의 글에서 "군사력에만 의존해 국가를 지키는 시대는 지났다.
2025-06-25 배정현 기자 -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민주, 재산·자녀 유학 비용·칭화대 학위 논란에도 "총리 적임자" 호평 일색
더불어민주당이 사상 초유의 '무(無) 증인' 청문회에 임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사회통합 등 중대한 국가 과제를 해결할 능력과 비전을 갖춘 적임자"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증인·증거 없이 말만으로 진행된 김 후보자의 해명에 대해 "소명된 것
2025-06-25 손혜정 기자 -
전쟁기념관, 상설전시관 개관으로 75년 만에 '이승만·트루먼'의 결단을 품다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 이승만 전 대통령과 해리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을 기리는 상설 전시관이 지난 24일 '이승만과 트루먼의 결단'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6·25전쟁 75주년을 앞두고 대한해양연맹이 지원한 약 9억6000만 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2025-06-25 조문정 기자 -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주진우 "김민석, 국민과 퍼즐 맞추기 하나 … 현금 6억 쓰고 말 뿐"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 소속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후보자가 '아빠 찬스·재산 증식' 의혹에 관해 내놓은 해명을 두고 "지금 국민과 퍼즐 맞추기를 하나"라고 직격했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의 소명은 '유리한 퍼
2025-06-25 황지희 기자 -
김민석 청문회 첫날
"국가채무비율 20%?" "칭화대 비행기 탄 시간 한국에" ... 金, 총리 자질 논란 더 심해져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됐지만 의혹이 증폭됨과 동시에 자질 논란까지 불거졌다. 김 후보자가 국가채무비율을 묻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고 자신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투명한 해명을 내놓지 못하자 국민의힘은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2025-06-24 오승영 기자 -
2025-06-24 손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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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사드 필요성 인정하나" 질문에 … 김민석 "전 정부 판단으로 배치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박근혜 정부 시절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반대했던 입장에 대해 "미중 양국 관계에 있어서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현재 배치된 사드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전 정부의 판단이었다'는 답
2025-06-24 손혜정 기자 -
김장겸 "조부모의 손주양육, 국가적 지원 필요" … '황혼육아 지원법' 대표발의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자녀 부부를 대신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를 지원하는 '황혼육아 지원법('아이돌봄 지원법' 개정안)'을 23일 대표발의했다. 2023년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의 56.8%가 맞벌이를 하는 것으로 조사
2025-06-24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