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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자금 마련 위해 250억 원 규모 '문수대통펀드' 출시
국민의힘이 김문수 대선 후보의 선거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문수대통펀드'를 선보인다.박대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15일 "(오는) 19일 오전 10시, 대통령 선거 자금 마련을 위한 250억 원 규모의 '문수대통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박 본부장은
2025-05-15 배정현 기자 -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공식 취임 … 권영세 사퇴 닷새 만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1990년생 초선의 김용태 의원이 정식으로 임명됐다. 대선 후보 단일화 파동의 책임을 지고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이 사퇴한 지 닷새 만이다.국민의힘은 15일 전국위원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장 임명' 안건에 대한 ARS 투표를 진행했다.투표 결과
2025-05-15 김희선 기자 -
"'가짜 안보론자'에 나라 못 맡겨" 군인이 일어섰다
육해공·해병대 장성 800여 명, 김문수 지지 선언 … "굴북·친중 사대주의 안 된다"
육·해·공·해병대 예비역 장성 800여 명이 15일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 대해 "대한민국을 생존과 평화, 자유와 번영으로 이끌어갈 최상의 국군통수권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예비역 장성 800여 명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핵 위협의 고도화와 북한
2025-05-15 조문정 기자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결집 호소한 김문수, 우파 결집 안간힘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우파 빅텐트' 구축이 대선 판도를 뒤흔들 변수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은 '반(反)이재명 정서'를 중심축으로 한 정치 연대와 범우파 진영 통합이 대통령 선거 승부를 가를 변수가 될 전망이다.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에서 승리해 행정부 권력을
2025-05-15 배정현 기자 -
이재명 "계엄 관계자, 연대책임으로 국민 1인당 10만 원씩 배상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5일 "집단 소송을 허용해서 비상계엄 관련자들에게 연대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날 경남 하동군에서 열린 청년들과의 간담회에서 "국민 1인당 10만 원씩 하면 5조 원이다. 죽을 때까지 갚게 (해야 한다.)
2025-05-15 이지성 기자 -
2025-05-15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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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예찬·최경환 복당 의결… "외연 확장" 명분 속 당내 반발도
국민의힘이 장예찬 전 최고위원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복당을 공식 의결했다. 대선에 앞서 우파 진영 통합을 위한 '문호 개방' 기조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유죄 판결 전력이 있는 인사의 복당을 두고 당 안팎의 반발도 적지 않다. 15일 국민
2025-05-15 정경진 기자 -
이정현 "尹 자진 탈당 권고하고 이준석에겐 사과해야" … 여전한 통합 잡음
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당의 미래와 보수의 재건을 위해 오늘 중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자진 탈당을 권고할 것을 제안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국민의 90%가 잘못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계엄령 선포에 대
2025-05-15 박서아 기자 -
김문수 "尹 계엄 발동 부적절, 알았다면 말렸을 것" … 재차 사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 인터뷰에 이어 공식 석상에서 재차 사과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김 후보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설사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 권한이
2025-05-15 박서아 기자 -
2025-05-15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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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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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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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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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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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한국사 강사 은퇴 … "'전한길뉴스' 발행인으로 언론인 길 걸을 것"
대한민국 공무원 수험가의 대표 강사로 손꼽히는 전한길 씨가 26년 만에 강단을 떠난다. 은퇴 이유는 단순한 개인적 변화가 아니다. 그는 이제 한국사 교재 대신 펜을 들고 정치를 감시하며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인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전 씨는 자신이 설립한
2025-05-14 조문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