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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이틀째 강원 표심 공략 … "환경 지키며 지역 발전 가능"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1일 오전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서 열린 합동 유세에서 강원권의 다중 규제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환경은 지키고, 지역은 발전시킬 수 있는 해법이 있다"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강원지역을 찾은 김 후보는 규제로 인한 지역
2025-05-31 정경진 기자 -
김문수, 논스톱 유세로 중원 공략 … "아내가 가장, 난 건달이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부터 90시간 논스톱 전국 유세에 들어갔다. 이날 김 후보는 경기, 충청, 강원 지역을 종횡으로 누비며 강행군을 이어갔다.김 후보는 경기 가평군과 이천·여주시, 충북 충주·제천시, 강원 원주·춘천시를 차례로 방문했다. 선거 막바지에 접
2025-05-30 정경진 기자 -
긴급진단-선거, 이대로 괜찮은가①
사전투표가 남긴 선관위 총체적 부실 … '소쿠리 선거' 후에도 무능함 드러냈다
◆사전투표 첫날부터 드러난 선관위 관리 부실제21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한 사전투표소에서는 투표 관리 부실로 인한 혼란이 벌어졌다. 투표소 안의 대기 공간이 부족해 주민센터 밖으로 줄을 세운 탓에 여러 유권자가 투표용지와
2025-05-30 조문정 기자 -
김일호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인터뷰
"서울 48개 지역 승리 통해 '김문수 정권' 반드시 창출하겠다"
"김문수 후보가 '무박 90시간 운동'에 돌입한 것처럼 서울시당도 서울 48개 지역을 샅샅이 훑어 승리를 이끌고 그걸 발판 삼아 대선 승리를 견인하고자 한다."김일호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은 30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김문수 대선 후보의 제21
2025-05-30 배정현 기자 -
2025-05-30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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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선관위 대혁신" … 이준석 제명엔 "대들보 못 보고 티끌 탓"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 충북 제천 유세 현장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전투표 부실 논란과 이준석 후보 제명 시도, 부인 설난영 씨를 향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 등 현안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김 후보는 전날 발생한 사전투표 부실 관리 등 여러
2025-05-30 정경진 기자 -
김용태 "사전투표 부실 관리에 국민 경악 … 공직선거법 개정할 것"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투표관리관이 투표용지에 날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전투표 기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자 손을 걷고 나섰다.김 위원장은 30일 오후 경기 화성 동탄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5-05-30 배정현 기자 -
이준석 "민주당 세력의 의원직 제명 시도 … 이재명 유신 독재 서막"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진보5당 의원 21명이 발의한 '국회의원 징계안'에 대해 "이재명 유신 독재의 출발을 알리는 서곡과도 같다"고 비판했다.이 후보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과 그 2중대, 3
2025-05-30 어윤수 기자 -
[단독] 이재명 '유치 자랑' 웨이브파크, 알고 보니 李 경기지사 취임 전 우선협상자 선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경기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사업을 위해 기업을 유치했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그의 도지사 취임 전 이미 우선협상자 선정이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30일 한국수자원공사 온라인청약시스템에 따르면 거북섬 조성 사업인
2025-05-30 오승영 기자 -
국민의힘 "유시민, 계급주의 드러나 … 고졸 노동자도 영부인 되는 세상 만들자"
유시민 작가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를 향해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있어 제정신이 아니다'는 취지로 발언해 학벌과 여성 노동자를 차별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인사들과 여성 노동자들이 3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강도 높게
2025-05-30 박서아 기자 -
2025-05-30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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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막판 뇌관된 '후보자 가족 리스크' … "검증도 선거의 한 부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장남의 상습도박 및 음란물 배포 전과 논란이 막판 대선전을 강타하면서 역대 대선 후보자들의 '가족 리스크'가 재소환되고 있다.현행 공직선거법은 후보자를 당선 혹은 낙선되게 할 목적으로 하는 모든 행위를 선거운동으로 규정한다. 따라서 전문가
2025-05-30 어윤수 기자 -
2025-05-30 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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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망언에 주목받는 '김문수 품격' … "인격의 깊이, 새삼 놀랍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를 겨냥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국민의힘 인사들이 30일 일제히 반발하며 김 후보의 인품과 과거 민주화 운동 경력을 재조명하고 나섰다.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청력을 잃는 고문 속에도 유 작가의
2025-05-30 박서아 기자 -
與담野담
李-李 싸움, 사표방지 심리로 '막판 대역전' 노리는 김문수號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우파 진영 후보 단일화가 끝내 성사되지 않자 국민의힘은 이제 '3자 대결 구도' 자체를 새로운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우파 성향 표심 일부를 붙잡더라도 중도 성향 표심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의
2025-05-30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