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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활동비 내역공개? 국정원 예산 4배로 늘리면 고려해 볼만
‘특수활동비 국회 파행’, 간단한 해법 있다
지난 9월 1일부터 정기국회가 열려야 하지만 파행을 겪고 있다. 원인은 ‘특수활동비’.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특수활동비’가 정부와 정치인의 ‘쌈짓돈’처럼 사용된다며, 그 내역을 모두 밝히라고 주장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국정원 등 정보기관의 수사비용이므로 절대 공개해서는
2015-09-02 전경웅 기자 -
[자유통일]의 신호탄, 2015년 9월 2일 그날을 기억하라!
98분, 특별했던 韓-中 정상...'北核 불용, 새로운 진전'
"북핵 불용!" 메시지는 강했다.박근혜 대통령이 자유통일에 바짝 다가서게 됐다. 비록 크리스토퍼 힐(Christopher Hill) 전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의 제언처럼 '통일 국경(統一 國境)'을 직접적으로 논의하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둔 것은 분명했다
2015-09-02 베이징=오창균 특파원 기자 -
<인사> 계명대 동산의료원
□ 계명대 동산의료원(9월1일자) ▲ 간호대학 행정팀장 신수우 ▲ 의료관광교류팀장 윤봉현 ▲ 복지증진팀장 채용운 ▲ 총무인사팀장 권병철 ▲ 청구관리팀장 강대수 ▲ 교육수련팀장 이문희 ▲ 홍보팀장 신동칠 ▲ 응급간호팀장 심경태 ▲ 감염관리팀장 박태순 ▲ 병동간호1팀장
2015-09-02 -
제식구 감싸기 행태, "일방적 편파적 왜곡 보도" 주장
박원순 엄호 새정치, '공정 보도' MBC 왜 비난하나?
새정치민주연합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보도한 MBC를 향해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왜곡 보도"라고 길길이 날뛰고 있어 국민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보다는 제식구 감싸기 행태를 보인
2015-09-02 김현중 기자 -
같은 날 '가정어린이집 보육인 대회'서는 간지럽히고 윙크하고…
아침엔 '으르렁' 저녁엔 '까꿍' 김무성·문재인 '냉탕온탕'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교섭단체대표연설에 대해 "극우적이고 수구적인 인식을 보여줬다"며 맹비난했다.특히 문재인 대표는 "지난 번 유승민 대표의 연설과는 너무도 대조되는 정반대의 연설이었다"며 "노동조합에 대한
2015-09-02 임재섭 기자 -
국회, 4대 양극화(노동·기업·소득·교육) 정책대안 토론회 개최
'기업 양극화' 난제, 김무성·문재인 서로 다른 해결법
경제 성장 저하와 청년 실업률 증가 등 경제적 사회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국회경제정책포럼과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이 '한국 사회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2일 국회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4대 양극화(노동·기업·소득·교육) 중 기업 양극화와
2015-09-02 이길호 기자 -
[비례대표 정수 논란… 올바른 정치 혁신의 방향은 ③]
비례대표에 고사 위기 처한 농어촌 지역대표성
지난달 28일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 제주도당위원장·유성엽 전북도당위원장·황주홍 전남도당위원장은 3개 도당위원장의 공동 명의로 '비례대표를 줄여 지역구를 늘려야 한다'고 발표했다.비례대표를 줄이자는 것은 당권을 장악한 문재인 대표의 지론에 배치됨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피를
2015-09-02 정도원 기자 -
朴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1시간 동안 특별한 단독오찬
朴-習 정상회담, 빙고? 돌연 한국가요 등장한 까닭이…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 직후 1시간 동안 단독 오찬을 가졌다.예고치 않은 특별 이벤트다. 최고 대우(Greatest Treatment)를 약속한 만큼, 박 대통령에 각별한 예우를 표한 시진핑 주석이다. 전승절 당일인 3일에는 참가국
2015-09-02 베이징=오창균 특파원 기자 -
中공산당 지도부 "암살 위협 방지"…시진핑, 진시황제처럼 되나
‘쿠데타 모의 경험’ 시진핑, 열병식 장병 8대 조상까지…
2002년 개봉한 중국 영화 ‘영웅’. 진나라에 가족을 잃은 무림 절대고수 4명이 진시황제의 암살을 위해 모의하지만, 결국에는 ‘천하의 평화’를 위해 이를 포기한다는 내용이다. 영화 ‘영웅’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암살에 대한 진시황제의 노이로제 증상이다. 영화 속 설정
2015-09-02 전경웅 기자 -
한미동맹 굳건하다면 친중 문제 되지 않아…중국 역할 기대
朴대통령 訪中… 새누리 "외교 주도권 확보" 한목소리
새누리당 지도부가 박근혜 대통령 訪中(방중)에 대해 "급변하는 동북아 지형에서 주도권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힘을 보탰다.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일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최근 한반도에서 일어난 일촉 즉발의 군사적 긴장상황을 겪으면서 굳건한 한미동
2015-09-02 임재섭 기자 -
특수활동비 논란 새정치 공세, 대북관련 정보 타격 불가피
영수증 한장에 대북 휴민트 붕괴! 새정치 왜 이러나
최근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공개 여부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북 관련 휴민트(Humint·정보요원이나 내부 협조자 등 인적정보 수단)체계가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야당의 국정원 해킹 의혹 제기에 이어 특수활동비 공세로 인한 국정원 까발리기로 인해 대북 정보
2015-09-02 김현중 기자 -
"북한 DMZ 도발 사태, 한반도 통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줘"
朴대통령이 시진핑에 던진 묵직한 메시지 [한반도 통일]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DMZ 도발은) 한반도의 통일이 역내(域內) 평화를 달성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51분(현지시간)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韓中
2015-09-02 베이징=오창균 특파원 기자 -
김진태 "범죄 양상 날로 흉악, 불법체류자 단속 철저히 해야"
불법체류자 21만명···단속율 저조해 흉악 범죄 우려
국내 불법체류자 숫자가 21만명을 넘어섰음에도 불법체류자 단속률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내 불법체류자는 21만3565명(올해
2015-09-02 김현중 기자 -
반역적(叛逆的) 통일전선이 다양한 민간교류?
도처에 ‘목함 지뢰’가 깔려있다
도처에 ‘목함 지뢰’가 깔려있다. 반역적(叛逆的) 통일전선이 다양한 민간교류?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목함 지뢰 도발, 이건 또 언제적 얘기지? 그런게 있었어?” 벌써 우리 궁민(窮民)들 뇌리에서는 거의 지워진 듯하다. 불과 수 일 사이에 분위기가 이토록 급변할
2015-09-02 이덕기 자유기고가 -
"권리당원 비중 축소 안 돼"… 文·혁신위에 직격탄
문재인 낙관론에 뿔났다… 유승희도 각 세워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당이 안정되고, 계파패권주의도 사라졌다"는 발언 이후로 격렬한 여진(餘震)이 계속되고 있다. 문재인 대표의 '김칫국 마시기'와 같은 낙관론에 놀란 당내 비주류가 '발언이 틀렸다'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려는 듯 연일 날세우기에 나서고 있다
2015-09-02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