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李 나토 불참 결정 비판 … "세계는 연결되는데 한국은 끊겨"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불참을 결정하자 국민의힘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리 외교'를 표방한 이 대통령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피한다고
2025-06-23 오승영 기자 -
[단독] 김민석 "재벌 돈 받은 노무현, 그렇게 깨끗한가" "친노, 얼치기 좌파" 폭격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여권의 '성역'으로 평가받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재벌 돈 받은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 전 대통령을 '다신 나와선 안 되는 대통령'으로, 그를 도운 친노(친노무현) 세력은 '얼치기 좌파'라고 지칭하며 비판했는데 공교롭게도
2025-06-23 오승영 기자 -
24~25일 김민석 인사청문회②
대통령 "김민석 의혹 소명 가능" 與 "윤석열·한덕수 증인" … 청문회 '정치쇼' 될 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자칫 후보자를 위한 '정치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불법 정치자금 등 각종 의혹에도 여권의 철통 방어가 이어지자 자질 검증이라는 본래의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그냥 의혹에
2025-06-23 손혜정 기자 -
李 대통령, 중동 정세 불확실성 고려 ‥ 나토 정상회의 불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22일 서면 브리핑에서 "정부는 대통령 취임 직후의 산적한 국정 현안에도 불구하고, 그간 대통령의 이번 나토 정상회의
2025-06-22 배정현 기자 -
송언석 "김민석 지명 재고 요청했지만, 이재명 대통령 즉답 피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청했지만 이 대통령은 즉답을 피했다고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치 복원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김민석 후보자 지명의 문제점을 지
2025-06-22 정경진 기자 -
김용태, 이재명 대통령 만나 "임기 뒤 재판받는다고 약속해 달라" 당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의 오찬 회동에 참석해 "△대통령의 재임 전(부터) 진행 중인 재판의 진행 여부에 대해 사법부의 헌법 해석에 전적으로 맡기는 것과 △사법부가 재판을 연기한다면 임기가 끝나고 재
2025-06-22 조광형 기자 -
野, 김민석 검증 문제 지적하자 … 李 대통령 "청문회서 본인 해명 지켜봐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8일 만에 여야 지도부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가졌다. 특히 야당 지도부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검증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2일 오후 브리핑에서 "야당 지도부는 김 후보자
2025-06-22 배정현 기자 -
김기현 "이재명 정부는 '전과자 주권' 정부 … 간이 배 밖에 나왔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22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이렇게 대놓고 '전과자 주권'을 외치는 정권은 처음 봤다. 간이 배 밖에 나온 것 같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검찰 수사를 둘러싸고 여권이 반발하는 것을 두고 "검찰 겁박은 특수공
2025-06-22 정경진 기자 -
李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 … "어려운 상황 함께 이겨내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8일 만에 여야 지도부와 오찬을 겸한 회동에서 국정 전반에 대한 사안들을 논의했다.2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가졌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
2025-06-22 배정현 기자 -
긴급진단- 이재명 정부 '전작권 임기 내 환수' 방침, 괜찮나
"자주보다 생존이 중요" … 전작권 환수하려다 한미동맹 와해·주한미군 철수 이어질라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정밀 타격을 단행하며 국제 정세가 급격히 요동치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를 국방개혁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치권과 안보 전문가들 사
2025-06-22 정경진 기자 -
2025-06-22 조광형 기자
-
2025-06-22 조광형 기자
-
주진우 "김민석 강연료 800만 원 불과 … 출판기념회 수입 공개하라"
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최근 5년간 외부 강연료가 800만 원에 불과하다며 출판기념회를 통한 수입을 공개하라고 압박했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서 "최근 5년간 김 후보자가 국회사무처에 신고한 외부 강의 신고 내역은 총 26번, 800만 원
2025-06-22 배정현 기자 -
2025-06-22 조광형 기자
-
김용태 "이재명 대통령 만나 김민석 관련 우려 전달할 것"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을 앞둔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법사위원장이나 총리 인준에 대한 우리 당의 우려를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6·25 전쟁 75주년을 사흘 앞둔 이날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전용사들의 묘비를 닦으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린
2025-06-22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