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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강경파 리쉬 美상원의원, 이방카와 함께 靑 방문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방한하는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이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한 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대통령 내외와 만찬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 상춘재에 미국 측 대표단이 오후 8시 경에 도착할 것"이라며 "인
2018-02-23 임재섭 기자 -
한국당 "주사파 정권이 천안함 주범과 악수"
자유한국당은 천안함 폭침 기획자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방한(訪韓)을 허용한 문재인 정부를 친북(親北) 정권으로 규정했다. 한국당은 우리 국군장병 46용사를 수장시킨 김 부위원장이 한국 땅을 밟는 일은 없다며 정부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2018-02-23 강유화 기자 -
'김영철 파행' 현실화… 운영위, 임종석 출석 논란 끝 정회
청와대의 일방적인 북한 김영철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 추진으로 인한 국회의 파행과 여야의 극한 대치가 결국 현실로 나타났다.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오전 국회도서관 운영규칙의 개정 등 법령 처리를 위해 개회했으나, 김영철의 폐막식 참석을 둘러싸고 국민의 알 권리 해
2018-02-23 정도원 기자 -
2030세대여, 586 '꼰대'들을 밀어내라!
나는 지난 2월 20일자 조선일보에 '류근일 칼럼‘을 실었다. 거기서 무슨 이야기를 했나 하는 건 여기서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다. 다만 거기서 한 말 가운데 “2030 세대는 586 꼰대들을 밀쳐내야 한다”고 한 대목이 있는데, 이에 대해 한 마디 부연할 게 있다.
2018-02-23 류근일 칼럼 -
황교안, 서울시장 안 나서는 이유…'1995 참패' 재현될라
6·13 지방선거의 시·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등 본격적으로 선거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장 후보에 다시금 시선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박원순 시장과 전현희·우상호·민병두·박영선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어우러져 경선 분위기가 후끈 달아
2018-02-22 정도원 기자 -
한국당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한국땅 밟는 순간 사살해야"
자유한국당이 사실상 천안함 폭침을 기획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옛 대남담당 비서)겸 통일전선부장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당은 김 부위원장을 "한국 땅을 밟으면 사살해야 할 대상"이라고 비난하는 등 김 부위원장의 한국 방문을
2018-02-22 강유화 기자 -
김무성, 反文행보 기지개… 묵묵한 백의종군 눈길
자유한국당 김무성 전 대표최고위원이 반(反)문재인 정책 행보를 활발히 하고 있다.6선 중진의원으로 사실상 당내 최다선 의원이지만, 아무런 당직도 맡지 않은 채 백의종군하며 당내 문제와는 철저히 거리를 두고 있는 와중의 '반문 정책 행보'라, 심중에 담겨진 올해의 정치
2018-02-22 정도원 기자 -
'개막식 외교참사' 겪은 靑 "폐막식 미북 접촉 주선 안해"
청와대가 폐막식에 참석하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의 회담을 주선하지 않겠다고 22일 밝혔다. 청와대는 개막식 당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김여정 제1부부장의 비밀회담을 준비했지만 불발됐던 만큼 무리한 시도를
2018-02-22 이길호 기자 -
바른미래당 지지율 부진... 창당 1주만에 한 자릿수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연일 하락세를 겪으며 창당 일주일 만에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22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른미래당 지지율은 7.4%로 집계됐다. 이는 통합 전 국민의당 5%대 지지율과 바른정당 5%대 지지율을 단순 합한 것보다 낮은
2018-02-22 이유림 기자 -
‘먹고’와 ‘사는’ 문제를 떼어놓자고?
李 竹 / 時事論評家‘차민규에게 0.01초란?’ 질문엔 “[나의] 짧은 다리”···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주에서 깜짝(?) 은메달을 따낸 그가 던진 말이다. 올림픽이란 이런 것 아니겠는가.평양 딴따라와 기생(妓生)들의 가방과 털옷과 구두와 노래
2018-02-22 이죽 칼럼 -
文대통령, 이방카와 상춘재 만찬키로… 강경화 영접 나갈까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선임 고문의 방한과 관련 청와대가 정상급 의전을 예고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2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오는 23일 이방카 고문이 대통령을 예방하고 만찬을 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만찬은 외빈을 모시는 장소인 상춘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2018-02-22 임재섭 기자 -
홍준표 "文 대통령, 반미사상 부추기고 광팬 상대로 국가운영"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2일 "정부가 반미사상을 부추기면서 자기 지지계층들만을 상대로 나라 운영을 하고 있다.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임명장 수여식'에서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
2018-02-22 강유화 기자 -
바른미래당, 'GM 사태 국정조사' 1호 당론으로
바른미래당이 정부의 책임 있는 실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GM 사태에 대한 국정 조사를 당론으로 채택했다. GM사태 국정조사는 바른미래당 1호 당론이며, GM 사태 국정조사를 당론으로 정한 건 정당 중 처음이다. 지상욱
2018-02-22 이유림 기자 -
박지원 '안철수 주적은 문재인' 발언 피소… 법적공방에 숨겨진 배경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의 주적 발언이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 간의 법적 다툼으로 번졌다. 박지원 의원이 안철수 전 대표를 공격한 것인데, 박 의원의 안철수 저격에 숨겨진 의도가 따로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지원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서 안철수 전 대표가
2018-02-21 이유림 기자 -
김선동 의원 "박원순, 청년수당으로 공짜표 구걸말라"
자유한국당 김선동 서울시당위원장이 박원순 현 서울시장의 포퓰리즘 정책에 일침을 가했다. 김선동 서울시당위원장은 21일 페이스북에 '박원순 시장님! 이제 그만하시죠? 공짜로 공짜 표 얻는 일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김 위원장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8-02-21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