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보도] <여가부 지원사업 심의위원에 윤미향… 정의연 '셀프 심사' 거쳐 10억 받았다> 관련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6월 16일 『여가부 지원사업 심의위원에 윤미향… 정의연 '셀프 심사' 거쳐 10억 받았다』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그러나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사업자선정위원회」 에 참여하여 10억여 원의 보조금을

    2020-07-25 편집국
  • '4차 산업' '혁신'은 말로만?

    당명 바뀐 지가 언젠데…통합당 스마트폰 앱 아직도 '자유한국당'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혁신정당을 표방한다는 미래통합당이 제대로 된 정당 애플리케이션(앱)조차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모바일 앱은 정당의 대표적 홍보 채널 중 하나다. 당원들과 소통 기구이기도 하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앱을 통해 핵심지지층인 권리당원과 소통을 이어간다

    2020-07-24 김현지 기자
  • 이인영 사상검증했다고…이해찬, 태영호 겨냥 "어이가 없다" 발끈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을 향해 일제히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태 의원이 전날 인사청문회에서 이인영 통일부장관후보자에게 '김일성 주체사상 검증'을 했기 때문이다. 통합당에서는 "민주당이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다"는 말

    2020-07-24 신교근 기자
  • 확진자 하루 100명씩 늘어나는데…文 "코로나 방역 성공" 자찬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국가는 우리 국민과 동포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며 "국경과 지역을 봉쇄하지 않고 경제를 멈추지 않으면서 효율적 방역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외교부가 위치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재외동포 화상간담회를 갖

    2020-07-24 이상무 기자
  • 5·18, 4·3, 여순, 그 다음엔?... 대한민국이 사라지고 있다

    [단독] '명예훼손하면 징역 7년' 4·3 '입 닫아 특별법'+'여순특별법' 내주 잇달아 낸다

    역사왜곡금지법 발의로 5·18사태와 세월호사건 등을 성역화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던 더불어민주당이 4·3특별법과 여수순천사건특별법 동시 발의를 추진 중이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치열한 논쟁이 필요한 역사를 획일화한다는 비판이 나왔다.민주당,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2020-07-24 오승영 기자
  • 이런 분이 文정부 교육수장

    '2년제' 졸업해도 5학기 인정?… 유은혜, 박지원 '학력 조작' 감싸다 뭇매

    박지원 국정원장후보자의 단국대학교 허위학력 의혹이 2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도 이어졌다.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공방을 벌였다.박 후보자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하고, 실제로는 다니지도 않은 4년제 조선대 서류를 내 단국대에 편입했다는

    2020-07-24 김현지 기자
  • 범여권 조정훈 "한국판 뉴딜은 쓰레기"…文 대통령에 일침

    범여권으로 분류되는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은 24일 문재인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일자리 창출 방안과 관련해 "쓰레기 일자리"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조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출발 새아침'에 통화 출연해 "제가 계산해보니 정부가 2년 동안 만들겠다고

    2020-07-24 이도영 기자
  • 자칭 페미니스트라는 文 어디 갔나?

    "피해자 위로"→"공식 입장 아냐"… 靑, '박원순 피해자' 2차 가해

    청와대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피해자를 위로한다"는 견해를 냈다가 곧바로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고 한발 물러섰다. 일부 친문인사들이 피해여성을 향해 진위를 의심하는 2차 가해적 발언을 쏟아내는 상황에서, 여론이 유리하게 반전되기

    2020-07-24 이상무 기자
  • 서울시장 자리 어떻게 내주셨더라?

    오세훈, 이번엔 "수도 이전 국민투표" 제안…野 "여권 프레임에 왜 말려드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24일 여권이 주장하는 행정수도 이전 문제를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제안했다. 오 전 시장은 2011년 무상급식에 반대하며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시장직에서 물러났다. 그런데 9년 만에 다시 '행정수도 국민투표'를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미래통합

    2020-07-24 신교근 기자
  • '미래' 빼고 '통합' 뺀다는데... 그럼 그냥 '당'이냐?

    여당은 '수도' 옮긴다는데, 고작 '당사' 옮기겠다는 야당

    미래통합당이 중앙당 당사 이전, 당명 변경 등 당 쇄신 기초작업을 서두른다. 9월 정기국회 전에 이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당의 방향과 인적 구성 등에서도 획기적 변화도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통합당은 현재 당명 개정, 총선백서 마련

    2020-07-23 김현지 기자
  • 서울 놔두고, 서울 옮기자는 분들에게 고함

    [박원순 9년, 실패의 교훈] '재개발' 막으면서 '신개발' 추진… 모순된 정책은 부작용을 낳는다

    지난 10일 세상을 떠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2011년부터 9년간 시장으로 재임했다. 재임 중 최대 업적은 단연 무상급식이다. 박 시장이 작고한 뒤 지난 14일 열린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서윤기 서울시의원이 정리해 낭독한 그의 업적 중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2020-07-23 송원근 기자
  • 이러니 부동산정책이 이 모양

    文정부 들어서만 53% 올랐는데… "집값 11% 올랐다"는 김현미 장관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국회 대정부질문 이틀째인 23일 '집값이 어느 정도 올랐다고 보느냐'는 미래통합당 의원의 질의에 "11% 오른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이에 야당 의원들은 "장난하지 말라"며 거세게 항의했다.통합당은 대정부질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띄우는 수도 이

    2020-07-23 이도영 기자
  •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민병두, 김정우, 정봉주... ㅠ....

    '성범죄 공무원' 1000명 중 680명이 '文정부 공무원'… 류호정 의원 조사

    문재인 정부 3년간 성폭력·성매매 등 성비위 행위로 징계받은 국가공무원이 68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성비위로 인한 부처별 국가공무원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19년 5년간 성매매·성폭력·성희롱

    2020-07-23 김현지 기자
  • 국민 절반 이상이 등 돌렸다

    "文 못한다" 52%, 올해 최고치… 부동산, 박원순, 추미애가 '1등 공신'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2주 연속 50%대를 기록하며 오차범위 밖에서 긍정평가를 앞선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국민 절반 이상이 문 대통령에게 등을 돌린 셈이다.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7월 4주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

    2020-07-23 이상무 기자
  • 또 회전문 인사?

    靑, 박수현 정무수석 내정설 솔솔…과거 '女 문제'는 부담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주 교체할 것으로 지목되는 청와대 고위참모 인사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청와대는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을 대상으로 정무수석 인사검증을 진행 중이다. 여야 의원들과 관계가 두루 원만한 것이 강점인 박 전 대변인은 문 대통령

    2020-07-23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