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총,인권위 '좌편향 정책'에 강력 반발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9일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 동안 국가인권정책의 로드맵 역할을 하게 될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tional Action Plan∙NAP) 권고안을 확정 발표한 데 대해 재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경영자총연합회(이하 경총)는

    2006-01-11 강미림
  • 장하준 "한국경제는 성장도 분배도 모두 실패"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는 28일 "최근의 한국경제는 성장도 분배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최근 재정경제부가 강조하고 있는 고용창출을 위한 서비스업 활성화나 시장경제 및 개방경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과장되거나 잘못된

    2005-12-29
  • "일본에는 왜 이건희 없을까"

    글로벌 정보기술(IT) 및 전자 업계에서 일본 업체들을 까마득히 앞서가고 있는 삼성에 대해 견제론을 펴던 일본 언론과 지식인사회가 이제는 "일본에는 왜 이건희 회장같은 경영자가 없나"라는 한탄까지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막상 삼성은 최근들어 두드러지고

    2005-12-22
  • 올 최대 히트상품은 '청계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청계천 효과’를 확실히 보고 있다. 이 시장은 최근 실시된 차기 대권주자들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고건 전 국무총리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아시아

    2005-12-22 송수연
  • "내년성장률 동아시아 10국중 필리핀 제외하고 꼴찌"

    내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동아시아 10개국 가운데 필리핀을 제외하고는 최하위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동아시아 국가들의 평균성장률이 지난해와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3년째 7%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지난 2003년 이후 계속된 저성장 기조

    2005-12-22
  • SC제일은-SCB 직급조정, '깨어나 보니 부하가 상사'

    SC제일은행과 스탠다드차타드뱅크(SCB)의 화학적 통합에 큰 걸림돌이 됐던 호칭 문제가 한고비를 넘겼다. 1일 금융계에 따르면 SC제일은행 노사는 최근 SCB서울지점과의 통합에 따른 직급 조정 필요성에 원칙적으로 공감하고 조만간 구체적인 인사 절차에 착수키로 잠정 합의

    2005-12-01
  • 노 "10년내 '무역1조불시대' 열자"

    노무현 대통령은 30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 `무역 5천억불 달성'을 치하하고 수출 증대를 위한 정부의 지원 방안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통해 "무역규모 5천억불 달성은 세계 10대 무역강국의 위상을 보여

    200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