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까기] 출근 걱정없이 파리올림픽과 즐길 무알코올 맥주, 당신의 선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직접' 보고 사는 것들이 줄었다. 소파에서 리모콘 버튼 하나로 홈쇼핑 주문이 가능하고, 침대에 누워 검지손가락만 움직이면 음식도, 전자제품도, 옷도 집앞으로 배달된다. 편해진 세상이라지만 가끔은 예상치 못한 물건이 배

    2024-07-24 조현우 기자
  • 변상이의 개장브리핑

    美 빅테크 실적 경계감… 코스피, 하루 만에 하락세

    코스피가 하루 만에 다시 파란불을 켰다. 간밤 뉴욕 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2774.29)보다 18.79포인트(0.68%) 내린 2755.50에 개장했다.

    2024-07-24 변상이 기자
  • [서정덕의 마켓브리핑]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대기하며 짙어진 관망세… 나스닥 0.06%↓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테슬라와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의 실적을 대기하며 일제히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7.35포인트(-0.14%) 하락한 4만358.0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

    2024-07-24 서정덕 증권부장
  • [pick플] 피부과 시술 집에서 가능케한 집념, 전세계 200만대 팔린 ‘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pick플’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획하는 유통인들을 문은혜 기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는 코너입니다. 제품 하나, 서비스 하나에 녹아있는 유통인들의 피, 땀, 눈물을 담아봅니다.<편집자주>“뷰티 디바이스 기술을 고도화하는 과정은

    2024-07-23 문은혜 기자
  • 변상이의 개장브리핑

    美 기술주 반등 성공… 코스피도 다시 기지개

    국내 증시가 미국의 반도체 종목 반등에 힘입어 방향 전환에 성공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2763.51)보다 25.32포인트(0.92%) 상승한 2788.83에 장을 열었다. 장 초반 외국인이 103억 원 규모를 순매수하며 지수를 받

    2024-07-23 변상이 기자
  • [서정덕의 마켓브리핑]

    뉴욕증시, 바이든 재선 포기에 일제히 상승… 나스닥 1.58%↑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 포기에 일제히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이 커지며 우려가 커졌던 기술주들이 일제히 반등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2024-07-23 서정덕 증권부장
  • 정치與담

    상처만 남긴 '자폭전대'에 저조한 투표율 … "어대한 깨져" vs "결선 없다"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투표율이 50%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자폭 비방전'으로 흥행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당권주자들은 저마다 낮은 투표율이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해석을 내놓으며 마지막까지 공방을 주고받았다.2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2024-07-22 손혜정 기자
  • [홍승빈의 기업공개]

    공모주 '불패' 깨진 IPO 시장…피앤에스미캐닉스‧아이빔테크놀로지 살아남을까

    이번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선 의료용 재활 로봇 전문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와 생체현미경 개발 전문기업 아이빔테크놀로지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최근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도는 종목들이 속출하는 등 하반기 국내 공모주 시장의 분위기가 상반기 대비 침체했

    2024-07-22 홍승빈 기자
  • 변상이의 개장브리핑

    '바이든 사퇴' 휘청이는 코스피… 반도체 등 대장주 낙폭 커져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가운데 28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간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직 사퇴를 결정하면서 국내 증시에도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2795.46)보다 4.47포인트(0.16%) 내린 27

    2024-07-22 변상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