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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합작 걸그룹 '스카이리' 데뷔…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 발표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강렬한 비트 어우러져… 소속사 "스카이리의 세계관 담아낸 곡"

입력 2021-08-04 13:10 | 수정 2021-08-04 13:22
걸그룹 스카이리(SKYLE)가 4일 낮 12시 타이틀곡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가 담긴 싱글앨범 '플라이 업 하이(FLY UP HIGH)'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데뷔곡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는 스카이리의 파워풀한 보컬과 개성 있는 래핑이 돋보이는 노래다.

소속사 굿럭엔터테인먼트는 '천사의 날개를 내게 줘' 노랫말에 묵직한 메시지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사회적 통념과 타인의 시선(어둠으로 표현)에 갇힌 청춘에게 '온전한 나(천사의 날개로 표현)'를 찾자고 독려하는 내용이 그것이다.

데뷔곡과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에는 스카이리의 세계관이 담겼다. 뮤직비디오는 스카이리가 억압의 가면을 벗고 자유의 왕관을 쓰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이 외에도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군무가 뮤직비디오의 묘미다.

소속사 측은 "스카이리의 세계관은 'Put on a crown(왕관을 쓰다)'으로서 성장한 퀸(완성형 아이돌)으로 팬을 만나겠다는 의미"라며 "매 앨범 성장한 퀸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스카이리는 한국과 홍콩 등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합작한 K팝 그룹이다. 스카이리는 '(S)how the (K)inetic & (Y)outh (L)eading a new (E)pisode'의 약자로서 '청춘의 아름다운 움직임이 시작된다. K팝의 새 장을 열고 완성한다'는 뜻을 가졌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굿럭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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