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와 기본에 충실한 한미연합사단

2018 주한미군 2사단·한미연합사단, 최고 전사 선발대회

- 우수한 장비와 우수한 체력 그리고 명예에 기반한 주한미군 2사단·한미연합사단의 자긍심

오세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1 10:42:23
▲ 캠프 케이시, 사격장에서 사격검정중인 주한미군 2사단·한미연합사단 병사 ⓒ뉴데일리 오세진

주한미군 2사단·한미연합사단은 매년 '최고 전사 선발대회'를 개최해서 장교, 부사관 병, 카투사 분야 '최고전사'를 선발하고 있다.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 아파치 레인지에서 각각의 예하 부대에서 선발된 장교, 부사관 병, 카투사들이 사단 최고의 전사가 되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에는 25명이 대회에 도전했고, 대회중 현재 1명이 탈락 했다.

▲ 캠프 케이시, 체력검정 코스장에서 1대1 부상자 수송패드 끌기 검정중인 주한미군 2사단·한미연합사단 병사 ⓒ뉴데일리 오세진

5일동안 진행되는 이 대회의 구성은 육군규정에 관한 필기시험, 체력검정, 야외 숙영하며 독도법을 이용한 이동 시험, 화기검정, 심사 및 수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2사단 최고의 전사로 뽑힌 이들은 수상의 영예와 미8군 대회에 출전 하게 된다.

▲ 캠프 케이시, 체력검정 코스장에서 액체가 채워진 통을 이동하는 체력 검정중인 주한미군 2사단·한미연합사단 병사 ⓒ뉴데일리 오세진
주한미군 2사단·한미연합사단은 최고의 장비와 기초와 기본에 충실한 연합사단으로 한미간 군사 동맹의 상호 작전 능력 고양과 우호 증진에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 캠프케이시 아파치 레인지 사격장 입구 ⓒ뉴데일리 오세진
▲ 캠프케이시 아파치 레인지 사격장에 대기중인 앰블런스와 탄약차량 ⓒ뉴데일리 오세진
▲ 주한미군 2사단·한미연합사단의 최고 전사 선발대회에서 부상자를 끌고 이동하는 체력검정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있는 채점관들 ⓒ뉴데일리 오세진
▲ 액체가 가득한 통을 들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체력 검정중인 대회 참가자들 ⓒ뉴데일리 오세진
▲ 액체가 가득한 통을 들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체력 검정중인 대회 참가자들 ⓒ뉴데일리 오세진
▲ 액체가 가득한 통을 들고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체력 검정중인 대회 참가자들 ⓒ뉴데일리 오세진
▲ 사격검정을 위해서 권총탄 탄창 1개와 소총탄창 3개를 미리 탄약분배소에서 준비하고 있다. ⓒ뉴데일리 오세진
▲ 사격검정장에서 검정대상 병사에게 안전 교육을 하고 있는 측정관 ⓒ뉴데일리 오세진
▲ 사격검정장에서 사격중인 병사 ⓒ뉴데일리 오세진
▲ 사격검정장에서 사격중인 병사 ⓒ뉴데일리 오세진
▲ 사격검정장에서 사격중인 병사 ⓒ뉴데일리 오세진
▲ 사격검정장에서 사격종료한 병사 에게 총기 안전 점검을 시키는 측정관 ⓒ뉴데일리 오세진
▲ 사격검정장에서 사격측정 정료한 병사가 탄약분배소에서 탄장을 반납하는 모습 ⓒ뉴데일리 오세진
▲ 사격검정장에서 사용할 권총 및 소총탄을 탄창에 삽입중인 탄약관리병들 ⓒ뉴데일리 오세진
▲ 캠프 케이시, 아파치 레인져 사격장 ⓒ뉴데일리 오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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