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모네, 빛을그리다展' 연말 이벤트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2.21 12:46:15


본다빈치의 감성전시 '모네, 빛을그리다展 Ⅱ'가 2017년 관객들에게 받은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연말 이벤트 '아듀 2017 로맨틱 본다빈치(Adieu 2017 Romantic BonDavinci)'는 '다빈치 얼라이브展',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展', 홍대 '난타', 어린이 '난타', '이상한 마법학교' 등 각종 전시와 공연 티켓을 선물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본다빈치뮤지엄 내부에 마련된 소망트리에 소원을 적은 메모를 걸거나 전시관에서 찍은 사진, 혹은 그곳에서 경험한 추억을 본다빈치 계정(페이스북 @Bondavinciart, 인스타그램 @Bon_davinci)을 태그해 자신의 SNS에 게재하면 된다. 당첨자는 2018년 1월 10일 본다빈치 공식계정을 통해 발표한다.



아울러 이벤트가 펼쳐지는 12월 19일부터 2018년 1월 1일 기간에는 인터파크 예매자에 한해 티켓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반 성인 1만5000원인 티켓을 1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 12월 25일 크리스마스와 1월 1일 신정에 정상 개관한다.

김려원 본다빈치 대표는 "관람객들이 모네의 창작 혼을 느낄 수 있는 지베르니를 거닐며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내년에는 '삼국지'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는 '인상주의 아버지' 클로드 오스카 모네의 작품을 통해 그의 일대기를 미려하고 웅장하게 구현했다는 평을 받은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모네가 정성스레 가꾸었던 정원 '지베르니'를 주제로 그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났던 꽃들을 주요 테마로 기획됐다. 

캐주얼 카페 콘셉트의 상설전시관인 본다빈치뮤지엄에서 2018년 3월 4일까지 만날 수 있다. 문의 1661-0553.



[사진=본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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