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후림,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주연 발탁

2012년 서울패션위크 제이호 패션쇼로 데뷔, 뮤지컬 첫 주연

최은혜 러브즈뷰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4.11.12 10:06:20


모델 이후림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본격 데뷔한다.

이후림은 지난 2012년 서울패션위크 [제이호] 패션쇼로 데뷔, 자신의 전공(서울예대 연극과)을 살려 뮤지컬 <하이스쿨 뮤지컬>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서는 군제대 후, 바로 야채가게로 투입된 순수하고 열정에 넘치는 야채가게의 막내 박철진 역을 맡았다. 

이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이후림은 YG케이플러스 소속으로 작년에는 이성경, 최소라, 장기용, 박형섭 등 소속사 모델들과 컨셉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에도 참여한 바 있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오는 21일부터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42일간 공연한다.

[사진 = YG케이플러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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