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45.9% 화성갑, 서청원 63.8%-오일용 26.7% 크게 앞질러개표율 35.1% 포항남·울릉, 박명재 후보 79.19%-허대만 18.56%
  • ▲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경기 화성갑, 경북 포항 남·울릉 두 곳에서 치러진 재·보궐선거의 승리가 확정되자 서청원-박명재 후보 사진 옆에 '당선'스티커를 붙인 후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경기 화성갑, 경북 포항 남·울릉 두 곳에서 치러진 재·보궐선거의 승리가 확정되자 서청원-박명재 후보 사진 옆에 '당선'스티커를 붙인 후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10·30 재·보궐선거 초반 개표결과 
    새누리당이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남·울릉 두 곳 모두에서
    압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9시 53분 현재 
    개표율이 45.9%인 화성갑의 경우,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는 63.8%의 득표율로
    26.7%를 얻은 민주당 오일용 후보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개표율이 35.1%인 포항남·울릉에선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79.19%의 득표율로
    민주당 허대만 후보(18.56%)를
    압도하고 있다.


  • ▲ 10·30 재보선 화성갑에 출마한 서청원 새누리당 후보가 29일 화성시 봉담읍 거리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연합뉴스
    ▲ 10·30 재보선 화성갑에 출마한 서청원 새누리당 후보가 29일 화성시 봉담읍 거리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연합뉴스

    통합진보당의 화성갑 후보인 홍성규 후보는 7.93%,
    포항남·울릉인 박신용 후보는 2.23%를 기록중이다. 

    이번 재·보선의 투표율은
    33.5%로 잠정 집계됐다.

    선거구별로는
    화성갑 32%,
    포항 남·울릉 34.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