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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도 못들어간다? '뽀로로 테마파크' 인기 폭발

동탄 신도시 메타폴리스몰에 정식 오픈

입력 2011-05-04 14:44 | 수정 2011-05-05 11:09

▲ '뽀로로 테마파크' 팜플릿.ⓒ뽀로로테마파크 홈페이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장소로 '뽀로로 테마파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어린이들사이에서 폭발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뽀로로'를 실제로 만날 수 있는 뽀로로 테마파크는 최대 400명 입장제한에 못 들어가는 사람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23일 동탄 신도시 메타폴리스몰에 정식 오픈한 '뽀로로파크' 1호점은 뽀로로의 숲속 마을을 똑같이 재현해 다양한 어트렉션과 놀이시설이 가춰져 아이들이 신나게 체험하고 놀 수 있는 실내형 테마파크다.

이곳은 놀이 학습시설인 '에디의 창의 교실', '뽀로로의 집', '바다 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또, '큰나무 소극장'은 3D로 제작된 뽀로로 애니메이션과 뽀로로와 친구들이 나와 직접 노래를 부르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려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것이다.

테마파크에는 베이커리과 수유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입장료는 2시간 기준으로 어른 6천원, 2세에서 13세 어린이는 1만 6천원이다. 2시간 초과 시 10분당 어른 5백원, 어린이 1천원의 요금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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