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집단 무덤’ 발견…‘2.5m 키ㆍ큰 머리’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아프리카 중부에서 발견됐다.

최근 러시아 언론 <프라우다>는 “러시아의 인류학자 등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아프리카의 한 정글에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탐사대는 아프리카의 한 정글에서 고대 문명의 유적으로 생각되는 장소를 발견했는데, 2m가 넘는 키에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큰 머리를 가진 사체들이 발견되었다.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어었던 것이다.

집단 무덤에 200구가 넘는 사체가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체는 코와 입이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탐사대는 이 사체들이 약 500년 전 지구에 착륙한 외계인들로 추정했다. 하지만 무덤 인근에서 우주선의 파편 등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것과 비슷한 외계인 집단 무덤 흔적이 과거에 중국, 터키 등에서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 <프라우다>는 전했다. 몸집에 비해 큰 머리를 가졌다는 점이 외계인 추정 사체들의 공통점이다.

또 이집트의 고대 무덤에서도 2.5m의 키에 큰 머리를 가진 미라가 발견된 적도 있었다고 이 언론은 덧붙였다.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Save Our Ship, Save Our Souls!'
SOS는 가장 간단히 누를 수 있는 모르스 부호에서 비롯됐지만,
배나 생명을 구해달라는 조난신호로 널리 쓰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온국민이 마음아파 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우리 국민들은 조금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뉴데일리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을 마음 깊이 위로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염원하는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모든 기사의 머리에 SOS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Save Our Souls!'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알립니다 [바른사회] 6.25지방선거를 위한 대규모 선거전이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