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집단 무덤’ 발견…‘2.5m 키ㆍ큰 머리’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아프리카 중부에서 발견됐다.

최근 러시아 언론 <프라우다>는 “러시아의 인류학자 등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아프리카의 한 정글에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탐사대는 아프리카의 한 정글에서 고대 문명의 유적으로 생각되는 장소를 발견했는데, 2m가 넘는 키에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큰 머리를 가진 사체들이 발견되었다.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어었던 것이다.

집단 무덤에 200구가 넘는 사체가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체는 코와 입이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탐사대는 이 사체들이 약 500년 전 지구에 착륙한 외계인들로 추정했다. 하지만 무덤 인근에서 우주선의 파편 등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것과 비슷한 외계인 집단 무덤 흔적이 과거에 중국, 터키 등에서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 <프라우다>는 전했다. 몸집에 비해 큰 머리를 가졌다는 점이 외계인 추정 사체들의 공통점이다.

또 이집트의 고대 무덤에서도 2.5m의 키에 큰 머리를 가진 미라가 발견된 적도 있었다고 이 언론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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