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들은 청문회 생중계를 원한다!

    왜곡된 정보가 아니라 가공되지 않는 정보를 갖고 직접 판단하고 싶다.
    국민의 이런 알 권리를 막으려는 국회의원은

  • 언론자유를 짓밟는 反민주 인사로 斷罪되어야 한다.

    趙甲濟    
      
    업자(국회)가 권투시합을 한다고 입장권을 팔았다.
    業者가 싫어하는 선수가 선발되었다. 흥행에 실패할 것 같으니
    그 선수의 後見人(후견인)에게 압력을 넣어 링에 오르기 전에 사퇴하라고 한다.
     
    국회의원들이 作黨(작당)하여 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청문회를 하지 못하게 압력을 행사하는 것은, 선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링 위에 오르지 못하게 하는 이런 업자와 같은 사기행위이다.
     
    선동언론과 부패한 국회의원들이 합세, 편향된 정보를 확산시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를 일방적으로 두들기니 국민들은 혼란에 빠졌다. 국민들은 청문회 생중계를 보고싶다. 文昌克(문창극) 씨의 해명과 反論(반론)을 듣고 싶다. 가공된 정보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생생한 정보를 놓고 직접 판단하고 싶다. 그래서 文씨의 맨얼굴을 보고 싶다. 국민의 이런 알 권리를 막으려는 국회의원은 언론자유를 짓밟는 反민주 인사로 斷罪(단죄)되어야 한다.
     
    후보자가 싫다고 청문회를 방해하는 국회의원들은 승부조작을 일삼는 권투업자처럼 대우해야 한다. 
    [조갑제닷컴=뉴데일리 특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