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재고 야구부 징계가 경감됐다.ⓒ연합뉴스 제공
    ▲ 배재고 야구부 징계가 경감됐다.ⓒ연합뉴스 제공
    '스타벅스 조롱 응원' 논란으로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 배재고 야구부의 징계가 1개월 출전정지로 경감됐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배재고 야구부 징계에 대한 재심을 진행했고, 심의 결과 출전정지 1개월로 확정했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