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각수 전 주일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 30주년 기념 세미나 '북한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30년 : 다음 세대를 향하여'에서 '북한인권활동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