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좌현 차지코리아 대표, 엔믹스 설윤, 스토어 매니저, 첫 티 바리스타가 30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열린 모던 티 브랜드 CHAGEE(차지) 강남 플래그십 오픈행사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차지는 전통 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글로벌 티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