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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아온 장마철, 호우 위기경보 '주의' 격상

입력 2022-06-23 15:01 수정 2022-06-23 15:01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경북 북부, 전라권, 서해5도 20∼80㎜, 강원 영동, 경북권 남부, 경남권, 울릉도와 독도 5∼40㎜다"며 "강한 비는 밤사이 집중되겠다"고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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