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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화문천막 철거, 박원순 서울시장 사퇴 요구하는 박태우 사무총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19-06-25 15:08
수정 2019-06-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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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우리공화당(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이 25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광화문 천막 철거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5시께 경찰 및 용역을 투입해 광화문에 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을 강제 철거 했다.
우리공화당은 2017년 3월 10일 탄핵 반대 집회에서 숨진 5명 희생자들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5월 10일부터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설치하고, 47일 차 농성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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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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