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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25전쟁납북 피해자, 文대통령 직무유기로 고소
정상윤 기자
입력 2018-12-11 15:43
수정 2018-12-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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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가 11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긴급기자회견에을 열고 "6.25전쟁납북 피해문제 외면하고 종전선언과 김정은 연내 답방을 추진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직무유기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선언 추진이 북한의 남침으로 인한 납북피해 문제를 외면"한 것이라며 "기본권 보호 및 국민보호책임에 대한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 직후 대검찰청으로 이동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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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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