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노동당, 우리미래 등 7개 정당 관계자들이 5일 오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쟁취 긴급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