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인순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3일 오후 서울대학교 가온홀에서 열린 서울대 트루스포럼(Truth Forum)에 참석해 '다음 세대를 위한 원자력'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트루스포럼'은 북한 김정은 3대 세습 정권의 허상, 언론의 왜곡, 자유와 정의 등을 학내 대자보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리고 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5개 대학에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