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빈소를 찾아 슬픔에 잠겨있다. 노 원내대표는 앞서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노 원내대표는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의 주범 드루킹 김동원 씨 측으로부터 5,000만원대 불법 정치자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