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디치과 고광욱 대표원장과 치주질환에 대한 인터뷰가 지난 12월 30일 서울 종로구의 유디치과에서 진행돼 치주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치주질환은 치아 주변의 잇몸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피가 나고 붓는 증상이 먼저 나타난다.

    고 원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30~40대 젊은 세대에서의 치아 건강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치아는 한번 나빠지면 재생되거나 회복 되지 않기 때문에 건강한 치아를 노년까지 유지하려면 일찍부터 치아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