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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공노 고발장 접수, 굳은 표정의 애국단체 대표자들
이미화 기자
입력 2013-10-30 00:27
수정 2013-10-3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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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청년연합>과
<종북척결기사단> 등 애국단체들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전공노(전국교직원노동조합)] 수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 사이버 대응활동]만
문제 삼은 야당과 검찰을 규탄하며,
검찰이 전공노를 철저히 수사하길 바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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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기자
hwahwa05@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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