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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더 파이브, 온주완의 장난에 웃는 김선아-마동석
이미화 기자
입력 2013-10-15 17:12
수정 2013-10-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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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파이브>의 제작보고회가
15일 오전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연식 감독,
배우 김선아, 마동석 신정근, 정인기,
이청아, 박효주, 온주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 파이브>는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
눈 앞에서 사랑하는 가족 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 복수를 실행할 다섯 명을 모아
생명과 맞바꾼 완벽한 복수를 실행하는 내용의 스릴러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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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기자
hwahwa05@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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