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6일 오후 정동 어반가든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Tonight 37.2°C'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브아걸은 "2년 만에 공연을 하는데 기존의 가창력 위주의 공연과는 다른 재미난 콘셉트를 가지고 하게 돼 정말 설렌다"며 "표현의 제한이 없는 19금 콘서트를 보며 꼭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멤버 모두 기대에 차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