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딸기가 좋아'에서 '우리 아이 상상력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은 '갤럭시노트 10.1'을 이용해 그림 솜씨를 뽐냈다.

    '우리 아이 상상력 그리기 대회'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딸기가 좋아'와 잠실 '뽀로로 파크'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계속된다.

  • 이 대회는 미취학 아동(만3~6세)과 초등학교 1~3학년생이 학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갤럭시노트 10.1로 그린 그림을 응모하면 된다.

    당선 어린이에게는 갤럭시노트 10.1 등이 상품으로 제공되며 대회 결과는 오는 10월 26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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