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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63시티에서 KBS 2TV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극본 서재원, 연출 조준희, 이형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박지윤은 “어린 나이부터 연예계 일을 시작했다.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매일 몸매 관리를 하는 게 습관이 됐다”라며 “밤 늦게 먹지 않으려고 음식조절을 한다”라고 몸매 유지 비결을 고백했다.이어 “도시적이고 새침한 이미지만 있는 게 아닌데 지금까지 무거운 역할을 많이 했다”라며 “나에게 있는 엉뚱한 면을 보여주고 싶다. 이번 캐릭터에 그런 모습이 있는 것 같다. 1999년 시트콤에 출연하고 오랜만인데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황신혜, 안석환, 선우용녀, 남능미, 박지윤, 박희본, 다솜, 최우식, 김단율, 심지호 등이 출연하는 '닥치고 패밀리'는 외모와 스펙 모든게 우월한 우성가족의 '열혈엄마'와, 하자투성이인 열성가족의 '천사아빠'의 재혼으로 상반된 두가족이 함께 살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전통 가족 시트콤. 오는 13일 첫방송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