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5단체 "노조전임자 무임금 원칙지켜라"

    경제5단체장(대한상의 부회장과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김영배 경총 부회장,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이기성 무역협회 전무)은 14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를 면담해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원칙 고수 등을 요구했다.이들은 "한국노총이 노사정 합의안에 없던 '통

    2009-12-14 임유진
  • '출마결심'원희룡, 오세훈에 계속 시비"버티기힘들것"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된다' 정치판에서 쉽게 회자되는 말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이 최근 모습이 딱 이렇다.

    2009-12-14 최은석
  • '스캔들' 불구, 이병헌 인기 '철옹성?'

    전 여자친구에게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해외원정도박 혐의 고발을 당하는 등 데뷔 이래 최악의 시련을 보내고 있는 한류스타 이병헌(39)이 각종 악재에도 불구, 변함없는 인기와 위상을 과시하고 있어 주목된다.일단 스타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받는 광고계에서 바라보는 '이병헌의

    2009-12-14 조광형
  • 황장엽 "북 인민 교화할 사상전 필요"

    황장엽 북한 전 노동당 비서는 14일 "남북 문제에 있어서 가장 핵심은 북한의 2300만 인민들이 김정일 정권에 대항해 일어나야 하는 것"이라며 "사상을 주입시켜서 인민들이 일어난다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황씨는 이날 자유북한방송에서 "자본주의

    2009-12-14 임유진
  • 박근혜도 사인한 '패킷감청' 제한법 나왔다

    수사기관의 인터넷 회선감청을 제한하고 감청기간과 횟수를 제한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패킷(Packet) 감청이라 불리는 인터넷 회선감청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주고받기 편하게 하기 위해 잘게 쪼갠 온갖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훔쳐보는 기술이다.

    2009-12-14 최은석
  • 청와대가 제안한 '그린라이프 스타일'

    윤진식 경제수석·박재완 국정기획수석·진영곤 사회정책수석 등 청와대 세 수석비서관이 '그린 라이프' 전도사로 나섰다. 코펜하겐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 수석은 14일 청와대 정책소식지 '안녕하십니까. 청와대입니다'에 공동기고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발표와 관련

    2009-12-14 이길호
  • 한명숙은 '부창부수'?

    평택 폭동때 일국의 국무총리 신분으로 폭도 앞에서 공권력을 나무라는 양비론 성명을 발표했던 그의 괴이한 모습을 생각라면 피가 거꾸로 역류하는 견딜 수 없는 분노가 뜨겁게 달아오른다.한명숙! 세상에 이런 사람이 이제 검찰 소환에도 응하지 않겠다고 공개 선언하고 있다. 그

    2009-12-14 양영태
  • 서울시, 저소득 대학생에 원룸 2천가구 공급

    서울시는 저소득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Youth Housing(학생복지주택)'을 2020년까지 2천여가구 공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학생복지주택은 노후 다가구 주택을 재건축이나 리모델링해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원룸으로 만들어 공급하는

    2009-12-14
  • 세계일류상품이 가장 많은 기업은?

    현대중공업은 14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2009 세계일류상품' 목록에 자사 제품 4개가 추가돼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29개의 세계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린 4개 현대중공업 제품은 선박추진축, 사이드 스러스터(Sid

    2009-12-14
  • 내년 6.25남침 60주년 행사 대규모로 거행

    내년 6.25전쟁 60주년과 4.19혁명 50주년, 경술국치 100년 등 각종 역사적인 사건에 대한 행사가 국제적 또는 범국가적으로 치러지는 등 국격(國格)을 높이는 정부주관 행사가 대규모로 거행된다. 또 보훈 보상금 지급단가

    2009-12-14
  • 국토면적 여의도 730배 늘었다

    우리나라 국토 면적이 정부 수립 이후 여의도의 730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14일 이처럼 우리나라 변화 모습을 통계지표로 담은 '통계로 보는 대한민국'을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국토는 1949년 9만3천634㎢에서 2008년 9만9천828㎢로

    2009-12-14
  • "한국 국가브랜드 세계 19~20위"

    한국의 브랜드 가치가 세계 주요국 가운데 19~20위에 해당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와 삼성경제연구소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을 포함해 세계 주요 50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브랜드를 조사한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2009-12-14
  • "참을만큼 참았다!" 이병헌, 권씨 '명예훼손혐의' 고소

    전 여자친구 권미연(22)씨로부터 '손해배상청구소송'과 '해외도박혐의'로 고발을 당하고 급기야 개인의 사생활을 담은 '데이트 사진'까지 공개돼 수세에 몰렸던 탤런트 이병헌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이병헌의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김대호 변호사는 14일 "권씨와 함께

    2009-12-14 조광형
  • "고종-황태자등 황족 전체를 동경으로 이주"

    한국통감에서 추밀원 의장으로 관직을 옮긴 후, 이토 히로부미는 통감의 잔무를 정리하고 사무를 후임자에게 인계하기 위하여 1909년 7월 1일 한국으로 향했다. 그의 마지막 한국행이었다. 7월 5일 서울에 도착한 그는 이미 통감직에서 물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사법권 및 감

    2009-12-14 한상일
  • "'노조' 하면 '빨간머리띠·복면'이미지 떠올라"

    노동운동이 전투적이라는 여론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노조에 대해서 긍정적 이미지보다 '빨간 머리띠·복면' 등 부정적 이미지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일 전국 19세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제주 제외)으로 노동운동에

    2009-12-14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