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부산·경남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부산·경남
    • 강원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국민의힘, '비상계엄 특검법 발의' 난항 … 강경파 "특검 절대 불가"

    야6당은 13일 '외환죄 수사'를 포함한 내란특검법 의결을 단독 처리한 가운데, 여당은 수용 불가 방침을 밝히며 자체 법안 마련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하지만 당내에서 '특검 절대 불가'와 '수정 특검안 필요' 의견이 엇갈리면서 자체 법안을 도출해낼지 여부는 미지수다

    2025-01-13 박아름 기자
  • 野 "유튜버 내란선전죄 고발" 폭주에 … 與 "내란선전죄, 나도 고발해줘" 캠페인 '맞불'

    더불어민주당이 "가짜뉴스를 퍼 나르는 일반인도 내란선전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면서 우파 유튜브 채널(△신의한수 △신남성연대 △공병호TV △그라운드씨 등) 운영자들을 내란선전죄 혐의로 고발하자, 국민의힘이 "내란선전죄, 나도 고발해줘"라는 캠페인을 벌이며 맞대응에 나섰다

    2025-01-13 조광형 기자
  • 尹 측 "경찰, 공수처 지휘 왜 따르냐" … 영장집행 임박에 호소

    윤석열 대통령 측은 체포영장 집행이 불법·부당하다고 주장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경호처를 위축시키려 겁을 주고 이간질 했다고 비판했다.석동현 변호사는 13일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수처가 경호처 인력들의 경호지원활동을 위축시키기 위해 겁을

    2025-01-13 박서아 기자
  • 국민의힘,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등 명예훼손죄로 '맞고소'

    국민의힘이 13일 더불어민주당 산하 법률위원회, 국민소통위원회, 허위조작감시단 관계자들을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소했다.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이상휘 의원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에서 이같이 밝혔다.전날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민주당은 외신을

    2025-01-13 배정현 기자
  • 법원, 대한체육회장 '선거중지' 가처분 기각 … 예정대로 내일 시작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가 예정대로 오는 14일 열린다. 선거 과정이 불합리하다며 일부 선거인단과 후보가 제기한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다.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정민)는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등 대한체육회(체육회) 대의원 1

    2025-01-13 황지희 기자
  • 기재부 "예산 전용 불가" 못 박았는데 … 방심위 노조 "위원장 연봉 줄여 직원 처우 개선" 요구

    기획재정부가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연봉 전용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 방심위 노조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에서 나온 '부대의견'"이라며 "방심위원장 등 고위직의 연봉을 줄여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사용하라"는 주장을 굽히지

    2025-01-13 조광형 기자
  • '계엄모의' 노상원, '김용현·조지호' 동일 재판부가 심리

    비상계엄 사태의 이른바 '비선'으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같은 재판부에서 재판받는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노 전 사령관 사건을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2025-01-13 박서아 기자
  • [포토] 의원들과 악수 나누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하며 의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1-13 이종현 기자
  • 尹 측 "국수본, 위법수사 자행 … 기밀 유출 경호처 직원 처벌해야"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이 "국가수사본부가 국가안보와 군사비밀의 유출까지 아랑곳하지 않으며 위법수사를 자행하고 있다"며 군사시설 기밀을 유출한 대통령 경호처 간부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윤갑근 변호사 등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13일 "수사의 독립성과

    2025-01-13 황지희 기자
  • [포토] 국민의힘 의총서 발언하는 권성동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1-13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원총회서 발언하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1-13 이종현 기자
  • 정치野담

    민주, '카톡 검열' 정면 돌파-'대행 탄핵' 만지작 … 민심 떠나자 강경론 득세

    더불어민주당이 흔들리는 지지율을 다잡을 해법으로 강경 돌파를 선택했다. 카톡 검열로 논란이 된 가짜뉴스 고발 방침을 더욱 강화하고,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 끝내 실패로 돌아가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탄핵 카드도 망설이지 않겠다는

    2025-01-13 오승영 기자
  • 헌재 "尹 불출석 시 16일부터 심리 진행" … 2차 체포영장 적법요건 검토중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4일 예정된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에 불출석할 경우 2차 기일인 16일부터 심리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불출석할 경우 1차 기일은 빨리 종료될 것

    2025-01-13 박서아 기자
  • 난무하는 고발전에 동분서주 주진우 … 이번엔 '내란 공범' 野 현수막 고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도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야당의 공세에 고소·고발로 맞대응하면서 하루건너 하루 법적 대응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의 현수막이 고발 대상이 됐다.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13일

    2025-01-13 김희선 기자
  • 권영세, 최상목에 '안보 공백' 우려 전달 … "국방·행안 장관 임명해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현재 공석인 국방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의 임명을 촉구했다.권 비대위원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 권한대행을 만나 "국정 안정의 밑바탕은 안보와 안전인데 공백 장기화

    2025-01-13 배정현 기자
이전 2066 2067 2068 2069 2070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막말
397화: 정치 수준이 참담한 지경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서울, '오세훈·정원오' 대혼전 … 경기는 與 우세 속 野 후보간 박빙

  • 02

    "야~야~, 널 죽였으면 좋겠다" 녹취 파일 폭로 … 이혜훈 악성 '보좌진 갑질' 터졌다

  • 03

    안성기, 사흘째 '의식불명' … 중환자실서 74번째 생일 맞아

  • 04

    "돈 근처에도 안 갔다"는 강선우 … 김경 단수공천은 여전히 '물음표'

  • 05

    "아이큐 한자리냐" …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파장, 국힘 낙마 공세

  • 06

    '빅브라더' 아래 뭉개진 국민 인권 … 헌법 전문이 찢겨진다

  • 07

    [영상] 2026 丙午年...붉은 말의 해

  • 08

    유승민 "총리직 제안 거절 … 李와 생각 너무 달라, 지선도 불출마"

  • 09

    [속보] '김민석 33.0 오세훈 30.4' '박주민 31.5 오세훈 30.2' '정원오 30.4 오세훈 30.9'<리서치앤리서치>

  • 10

    [윤서인의 뉴데툰]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