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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득남, 3.12kg 건강한 남아 "한방이 인사드려요"
안선영이 득남했다.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안선영이 오늘(6월 25일 0시38분) 새벽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12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며 주변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빠르게 회복중이다"라며 "감사하
2016-06-25 신성아 기자 -
274개 고사장서 시행… 역대 두 번째 높은 경쟁률 기록
서울공무원 필기시험 7급 경쟁률 288:1…14만명 응시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이 25일 성황리에 치러졌다. 시험은 서울 274개 고사장에서 진행됐으며 15만 여명이 응시했던 2006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일반행정 9급의 경우 642명 모집에 8만2342여명이, 일반행정 7급의 경우 41명 모집에 1
2016-06-25 김희진 기자 -
"롤모델은 손예진, 청순+팜므파탈 모두 소화하는 연기자 되고파"
천이슬 "'그녀들의 사정', 웹툰 원작보다 수위 낮춰 개봉"
천이슬의 색다른 변신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보그핏, 에이인, 이에스듀,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컬러대비가 돋보이는 래쉬가드 룩을 섹시하게 소화해 낸 천이슬은 군살 하나 없는 복근과 탄탄한 뒤태를 자랑하며 이전에는 볼 수
2016-06-25 조광형 기자 -
北 "미국은 6.25전쟁 침략자·전범자" 비난
北 "제2의 6.25 전쟁 종착점은 美 멸망"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25전쟁 발발 66주기를 맞은 25일 논평을 통해 "미국이 제2의 6.25 전쟁을 일으킨다면 그 종착점은 미국의 멸망이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논평은 "미제가 지난날의 패전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그 도발
2016-06-25 노민호 기자 -
총기 소유자 신상정보 FBI와 공유… 범죄 발생시 신속 대처
美하와이, '총기소유자 신상정보 등록제' 시행
미국 하와이 주가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총기 소유자들의 신원정보를 연방수사국(FBI)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법안을 시행한다.24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새 법안은 하와이 내 총기 소유자의 신원정보를 FBI 데이터베이스에 자동 등록하는 내용을 담고 있
2016-06-25 김희진 기자 -
박범진 전 국회의원, 6.25에 돌아 본 '나의 삶, 나의 길'
좌파 청춘-우파 정치인...내 인생의 '비밀 고백'
나의 삶, 나의 길 박 범 진 / 미래정책연구소 이사장/14-15대 국회의원 1950년에 일어난 6.25전쟁은 초등학교 5학년이던 나에게 일찌감치 세상에 대해 눈을 뜨게 한 커다란 사건이었다.그때까지만 해도
2016-06-25 박범진 전 국회위원 -
23일부터 시간당 230mm 집중호우
美웨스트버지니아 '폭우'… 최소 20명 사망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쏟아진 폭우와 홍수로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매체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셀리 무어 캐피토 웨스트 버지니아 상원의원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사망자가 20명으로 늘었다"면서 "아직 피해가 파악되지 않은 주민들이 있어 사망자가
2016-06-25 김희진 기자 -
[오늘의 운세] 토끼띠,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 소띠 73년생, 애정전선 원만치 않아
2016년 6월 25일 무인(戊寅)일, 오늘의 운세는? ◆쥐띠 = 가정에 충실하다 보면 바깥일도 잘된다. 72년생 탁상공론으로 끝내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장거리 출타는 가능한 범위내에서 줄이도록. 60년생 열쇠는 당신이 쥐고 있다. 그러나 남의 얘기도 경청해야
2016-06-25 편집국 -
자유경제원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6.25 전범' 토론
"남조선 혁명 가능하다던 박헌영, 진짜 전범"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 늙은 노인에게는 전쟁의 포탄소리가 비가 오기 전 ‘천둥’소리로 들려 손자에게 “아가, 비가 오려나보다”라고 말하던 주말 풍경, 평화로웠던 한반도 땅을 ‘피’로 물들인 전범은 누구인가? 자유경제원은 23일 서울 마포 자유경제원
2016-06-25 강유화 기자 -
세계가 세계의 자유를 지킨 전쟁...한국은 잠을 깨라
6.25의 眞實 바로 가르치면 歷史敎育 바로 선다
6.25의 眞實 바로 가르치면 歷史敎育 바로 선다최 응 표 /뉴데일리 고문 (뉴욕에서)전쟁은 야합을 가져와서는 안 되며 인간을 자유롭게해야 한다. 전쟁의 목적은 세력균형을 구하는 것이어서는 안 되며 민주주의를 위하여 세계를 안전케 해야만 한다. 전쟁은 동맹국을 구출만
2016-06-25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5개월간 27개 다문화가정 대상
서울동부교육지청, 다문화가정 '직업체험교실' 운영
서울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청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부교육지청은 총 5개월에 걸쳐 초등학생 자녀를 둔 27개 관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꿈을 잡아라, Dream Job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2016-06-25 김희진 기자 -
“현(現) 세대의 ‘무행동(無行動)’은 후세에게 부담과 희생을 떠넘기는 결과”
"지금이라도 北核시설에 대한 '예방공격(豫防打擊)' 검토해야“
"지금이라도 北核시설에 대한 '예방공격(豫防打擊)' 검토해야“[인터뷰] 박휘락(朴輝洛) 국민대 정치대학원 원장 “현(現) 세대의 ‘무행동(無行動)’은 후세에게 부담과 희생을 떠넘기는 결과가 될 것”김필재(조갑제닷컴) “현재의 北核위협 상황은 ‘예방공격’까지 검토해야
2016-06-25 김필재 -
장희빈이 마신 사약! 타락한 세력 죽음의 맛!
서영교와 김수민
서영교와 김수민서영교는 학생위원장 출신으로 중년이 돼 금배지를 달았다. 김수민은 서영교보다 훨씬 이른 갓 서른에 금배지를 달았다. 그러면서도 이 둘을 둘러싼 스캔들이 두 야당에 끼치고 있는 ‘후과(後果)’는 아주 비슷하다. 어떻게? 여당은 이승만 박정희 이래의 더러운
2016-06-25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우리 정계는 얼마나 더 위급해져야 정신 차리나
영국이 EU 탈퇴한 이유 6가지
영국이 EU 탈퇴한 이유 6가지 영국 유권자들 다수파는 왜 EU 탈퇴를 선택했나? 그들의 이유 6가지. 1. "EU는 영국의 주권을 위협한다. 브럿셀에 있는 EU 관료(EU breaucracy)는 갈수록 개별국가들로부터 권한을 빼앗아간다." 예컨대 농업부
2016-06-25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가족, 동물농장 일꾼 변신 '땀 뻘뻘'
이범수와 소다남매가 동물농장 일일 일꾼으로 변신했다.26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36회 '친구끼린 닮는 거야' 편에서는 이범수-소을-다을 가족이 지난번 방문했던 충주 텃밭에 새로운 농사에 도전하는 못습이 그려진다.이날 소다 가족은 양털
2016-06-25 신성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