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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남경필과 말하다'
[포토] 청년들의 의견 듣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1일 오후 여의도에 위치한 경기도 서울사무실에서 '청년, 남경필과 말하다' 좌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이날 좌담회에는 대학생 및 직장인 10여 명이 참석해 정국 현안과 남 도지사의 대선 출마에 대한 입장을 들었다.
2016-12-11 공준표 기자 -
외신들 “폭발 2차례…29명 사망, 166명 부상”
터키 수도에서 경찰 노린 폭탄테러…29명 사망
터키 수도 이스탄불 중심가의 축구 경기장 인근에서 지난 10일 오후 10시 30분경(현지시간) 폭탄 테러가 두 차례 이상 발생, 최소 29명이 사망하고 16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英‘텔레그라프’에 따르면, 폭탄 테러는 베식타스 축구팀의 홈 경
2016-12-11 전경웅 기자 -
정당혁신 뒤에는 '연정' 가능한 형태로 개헌운동 나설 듯
남경필, 내달 '포데모스'式 신당 창당 시사
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내달 중으로 에스파냐의 '포데모스'를 본딴 신당을 창당할 뜻을 시사했다.동시에 연정(聯政)이 가능한 의원내각제 또는 이원집정부제로의 개헌 필요성을 시사한 남경필 지사는,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의 의결로 '조기
2016-12-11 정도원 기자 -
헬로! 아티스트 '아트 어라운드' 마지막, 조혜진X한성우
'헬로!아티스트'가 12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아마도예술공간에서 '표면 위, 수면 아래'라는 주제로 조혜진-한성우 작가의 '아트 어라운드' 전시를 개최한다이는 작가와 국내 주요 전시공간이 함께하는 헬로!아티스트 '아트 어라운드(Art Around)'의 일환으로, '
2016-12-11 신성아 기자 -
中상무부 "12월 31일까지"…한시적 조치일 수도
中 "北석탄, 연말까지 수입중단"…효과는?
중국 정부가 11일부터 연말까지 북한에서 석탄 수입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보름이 조금 넘는 한시적인 기간이기는 하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제재 결의 2321호를 준수하겠다는 의지로 분석된다.中'상무부'는 10일 홈페이지에서 해관총서 명의의
2016-12-11 노민호 기자 -
朴 "정치는 현실, 선총리-후탄핵 됐다면.." 민주당 비판
박지원, 황교안 대행 '인정'…우상호는 '으름장'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11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해 "정치는 현실을 인정하고 갈 수밖에 없다"며 권한대행 체제 자체를 부정하는 야권 일각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한 뒤 "헌법질서를 지켜서 인정할 것
2016-12-11 김현중 기자 -
文, 황교안에 "국정교과서 등 박근혜표 정책 중단" 요구
'혁명' 되뇌는 문재인 "지금은 하늘이 준 기회"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촛불민심이 요구하는 청산과 개혁을 위한 입법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할 사회개혁기구의 구성을 제안한다"며 "여기엔 시민사회도 참여하게 하여 광장의 의견을 함께 수렴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촛불혁명을 정치가 완성
2016-12-11 김현중 기자 -
'벙커 트릴로지' 원작자 제스로 컴튼 "한국 공연 완벽해"
연극 '벙커 트릴로지'가 원작자 제스로 컴튼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인 초연을 시작했다. '벙커 트릴로지'는 '카포네 트릴로지'로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제스로 컴튼의 대표작이자 제이미 윌크스의 대본이 원작이다.제1차 세계대전 참호를 배경으로 아서왕 전설-
2016-12-11 신성아 기자 -
또 촛불 든 야권, 탄핵국면 활용해 조기대선 실시 의도
野3당, 탄핵 가결 하루만에 "박근혜 퇴진"…초법적 행태
야권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 하루 만에 일제히 길거리로 뛰쳐나와 박 대통령의 자진사퇴를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등 세 야당은 10일 오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석해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판단을 압박하며 시위를 벌였다
2016-12-11 김현중 기자 -
[7차 촛불] 영웅행세 野, 헌법재판관들 대놓고 압박
“통진당 해산 취소” 방향성 잃은 광화문 촛불집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후 첫 주말인 10일, 광화문 일대와 효자동치안센터 앞에선 정치전(政治戰)에서 승리한 군병들이 전리품을 나눠 갖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승리에 취한 듯 패잔병의 머리를 끝까지 쳐야 한다며 승전가를 불러댔다. 이날 울리는 함성들은 '대
2016-12-10 이길호,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