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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16개소 캠핑장에 소화기 배치부터 시작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캠핑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안전' 강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소방본부)가 서울시내 캠핑장 이용고객의 안전을 위해 '캠핑장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캠핑장 소방안전대책은 ▲캠핑장 관리부서 합동 안전점검 ▲현지적응훈련 ▲소방안전지도 탑재 현행화 ▲화재예방 기동순찰 ▲화재예방 공한문 발송 등으로 향
2017-06-01 이길호 기자 -
청문회 열겠다며 일 키운 민주당, 여야 줄다리기 '팽팽'
'여론전'으로 번진 '사드 논란'… 식물국회 신호탄?
6월 임시국회가 '식물국회'로 전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청와대에서 지난달 말 문제 삼은 '사드발사대 4기의 추가반입 보고 누락'을 놓고 여야가 여론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여론전의 불씨는 민주당이 지폈다. 민주당 사드대책특별위원회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사드 은
2017-06-01 우승준 기자 -
오는 15일까지 모집… 태국어 50명·베터남어 50명 등
서울시, 동남아권 언어 관광통역안내사 200명 직접 양성
서울시가 동남아권 언어 관광통역안내사 200명을 양성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는 한류 열풍에 따라 동남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과 관련해 부족한 통역안내사 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그 동안 관광통역안내사 양성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해 실시됐지만 지난
2017-06-01 이길호 기자 -
美-中 외교전 비화양상 보이는데… "국내적 조치" 단언
정의용, 사드 논란에도 "한미동맹 영향 없을것" 낙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이번 사드 발사대 반입 보고 누락 논란에 대해 "한미동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다.정의용 실장은 1일 미국 출국을 앞두고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것은 국내적 조치"라며 "어제 제가 외교부 경로를 통해서 미국 측
2017-06-01 김민우 기자 -
뮤지컬 '록키호러쇼' 관객평점 9.4…제대로 물 만났다
뮤지컬 '록키호러쇼'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관객 평점 9.5점으로 출발한 '록키호러쇼'는 예스24 9.7점, 네이버 예약 9점으로 평균 9.4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록키호러쇼'는 폭우 속에 갇힌 자넷과 브래드가
2017-06-01 신성아 기자 -
美국방부 “1일 출항 ‘니미츠’ 함, 北견제 안 한다”
美항모 ‘칼 빈슨’, ‘로널드 레이건’과 바통 터치
지난 5월 28일을 전후로 “동해에 美핵추진 항공모함 3척이 모인다”고 했던 언론 보도는 결국 사실과 다름이 드러났다. 한 달 넘게 동해에서 훈련을 하던 ‘칼 빈슨’ 함과 항모 강습단이 日요코즈카에 주둔 중인 ‘로널드 레이건’ 함과 바통터치를 하고 한반도 인근을 떠났다
2017-06-01 전경웅 기자 -
신임 1·2·3차장 모두 국정원 출신 내정
국정원 1차장 서동구, 2차장 김준환, 3차장 김상균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국가정보원 1·2·3차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국정원 1차장에 서동구(62) 駐파키스탄 대사, 2차장에 김준환(55) 前국정원 지부장, 3차장에 김상균(55) 前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처장을 임명했다.먼저 서동구 신임 1차장은
2017-06-01 노민호 기자 -
정작 '세월호텐트'엔 올해 변상금 '미부과'
"변상금 악착같이 받아내겠다" 박원순 시장 페북 글 논란
박 시장은 서울시가 30일 오전 6시경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세워진 태극기텐트를 강제철거한 것과 관련해 3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월호 텐트에 불을 지르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과연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있을까요"라며 "그동안 불법점거를 하면서 서
2017-06-01 임혜진 기자 -
박광온 당시 공보단장 "선거기간 한창인데 사드 장비 전격 반입"
한달전 문재인 캠프 '사드 관련 논평' 살펴봤더니
자유한국당이 1일 "문재인 캠프는 이미 사드 반입 문제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며 "그런 기억력으로 어떻게 국정을 운영해나갈 수 있을지 국민들은 걱정이 태산"이라고 비판했다.자유한국당 정준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사드 발사대 4기 반입이 이뤄진 지난 4월
2017-06-01 임재섭 기자 -
[포토] 4대강 보 수문개방 소식에 공주보 찾은 시민들
정부가 4대강 6개 보를 상시 개방한 것과 관련해 1일 오후 금강 공주보의 수문 개방을 보기 위해 시민들과 취재진들이 몰렸다. 수문이 개방되면 수위가 오른다는 방송을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부터 공주보의 수문이 개방됐다. 수문은 수중에서 좌우로 개방되는 전도식이라 개방
2017-06-01 정상윤 기자 -
[포토] 금강 공주보, 2시부터 수문 상시개방
정부가 4대강 6개 보를 상시 개방한 것과 관련해 1일 오후 2시부터 금강 공주보의 수문이 개방됐다. 수문은 수중에서 개방되는 전도식이라 개방 후 유속이 조금 빨라지며 눈에 띄는 차이점 없다. 공주보 상시 개방수위는 현재 관리수위인 8.75m에서 0.2m 낮은 8.55
2017-06-01 정상윤 기자 -
제기된 의혹 여러 가지…야권 집중 추궁할 듯
7일 강경화 외교장관 후보 인사청문회…'험로' 전망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7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린다. 위장전입 등 각종 의혹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가운데 순탄치 않은 인사청문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5월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강경화 후보자 인사청문
2017-06-01 노민호 기자 -
"어물쩍 넘어가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지 말라!" 일갈
김세의 "위장전입·특례입학은 심각한 반칙"..강경화 후보자 디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미국 국적자인 장녀를 이화여고에 전학시키기 위해 '위장전입'이라는 편법을 동원한 사실이 발각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MBC 김세의(사진) 기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위장전입, 재외국민 특례입학과 관련된 비리는 굉장히 심각한 문제"
2017-06-01 조광형 기자 -
홍콩 ‘대공보, 美CNN·NYT “대북제재 심할수록 잘 돼”
中-北 밀무역 더 활발…中 대북압박 무용지물?
한국에서는 中공산당 정부가 대북압박을 강화한다고 믿고 있다. 中공산당이 발표하는 통계를 봐도 ‘공식적인 대북무역’은 분명 줄었다. 하지만 그 빈 자리를 ‘中-北 밀무역’이 채우고 있어, 中공산당의 대북압박은 명목에 불과해 보인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일
2017-06-01 전경웅 기자 -
[포토] 우원식 원내대표 찾은 이낙연 총리
이낙연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예방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 총리는 앞서 정세균 국회의장, 박주선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김동철 원내대표,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2017-06-01 공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