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뉴데일리
다크모드 화이트모드
  • 전체기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칸라이언즈 로고칸라이언즈
  • 브랜드브리프 로고브랜드브리프 로고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속보] 시진핑 "한-중 관계 중시 … 韓 대한 정책 연속성 유지"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시진핑 "한-중 관계 안정적 발전, 양국 국민 이익에 부합"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시진핑 "수교 이래 각 분야 교류-협력 추진하며 공동 번영"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시진핑 "한-중, 이사갈 수 없는 중요 이웃 … 떼려야 뗄 수 없어"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시진핑 "11년 만에 다시 국빈 방한 … 매우 기쁘게 생각"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북한과 대화 재개 위해 한-중 전략적 소통 강화 기대"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중국-북한 고위급 교류 활발 … 대북 관여 조건 긍정적"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역내 평화 안정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양국간 호혜적 관계, 시대 흐름에 맞게 발전해야"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한-중 경제협력, 수직적 분업서 수평적으로 변화"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한-중 30여년간 상호보완적 협력 관계 발전"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더 성숙 발전"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경주 APEC 계기 국빈 방문 더욱 뜻 깊어"

    2025-11-01 성재용 기자
  • [속보] 이재명 "시 주석, 11년 만에 국빈 방한 … 진심으로 고마워"

    2025-11-01 성재용 기자
  • 한중 정상회담

    李 대통령의 시진핑 선물은 최고급 바둑판·자개 쟁반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계기 국빈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1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본비자 바둑판'과 '나전칠기 자개원형쟁반'을 선물했다.대통령실은 이 본비자 바둑판에 대해 "양 정상이 모두 바둑을 좋아한다는 점과, 11년 전 시

    2025-11-01 경주=조문정 기자
이전 21 22 23 24 2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하고 싶은 말
478화: 본인들은 이상한 걸 못느끼나?

외교국방 많이 본 기사

  • 01

    [단독] 中 장교, 美와 협의 없이 韓 육·해·공군대학 '재학 중' … 北中 군사동맹 강화 안중없어

  • 02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北 김정은이 가장 좋아할 안보 자해"

  • 03

    안규백의 위험한 국방·안보관

  • 04

    "육사 태릉 빼면 안보도 뺀다" … 역대 교육사령관들, 이재명표 국방 개편 '직격' 왜

  • 05

    AI·드론 시대 … 한국군은 정말 전작권을 맡을 준비가 됐나

  • 06

    '종전 MOU 5조'의 함정 … 호르무즈해협 비용 부담, 결국 아시아로

  • 07

    국방부 "안규백 탈영 의혹 명백한 허위 … 병적기록 정정 추진"

  • 08

    "국방부 장관이 탈영병이면 영 서겠나 … 안규백, 사실이면 책임지고 적절한 행동해야"

  • 09

    대만과 한반도 '두 전선' 현실화 … 한·일 ACSA 필요성 커진다

  • 10

    "차라리 유승준을 국방부 장관 시켜야" … 국힘, '안규백 탈영 의혹'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