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아는가? 우병우 특검 등장하여 박영수-조선일보 수사하게 될지?

    조선일보를 실망시킨 우병우 구속 영장 기각

    조선일보를 실망시킨 우병우 구속 영장 기각누가 아는가? 세상이 바뀌면 우병우 특검이 등장하여 박영수 특검의 인권유린과 조선일보의 선동보도를 수사하게 될지?趙甲濟 / 조갑제닷컴 대표  조선닷컴의 머리에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랐다. 오민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17-02-22 조갑제 칼럼
  • 무색해진 문재인의 수식어 '노무현의 친구'

    안희정의 '키친 캐비닛' 변화구, '盧친구' 문재인 뜨금

     "가끔 일요일이면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시간 지나간 얘기를 들려주곤 했다."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2일 오전 서울시청 인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밝힌 발언이다. 안희정 지사는 "제게 그 시간(노무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점

    2017-02-22 우승준 기자
  • "탄핵소추 의결부터 헌재 심판까지, 모든 과정에 법적하자 있다"

    朴대통령 측, 최종변론 3일 앞두고 정세균 증인 신청한 까닭

     박근혜 대통령 측이 탄핵심판 최종변론을 사흘 앞두고 정세균 의장을 비롯한 국회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신청했다.22일 청와대와 법조계에 따르면, 정기승 전 대법관 등 박근혜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단은 전날 헌법재판소에 추가 증인신청서를 접수했다. 신청서에는 "국회가 탄핵소

    2017-02-22 오창균 기자
  • 文, 파문 확산에 "나와 같은 뜻"→"부적절" 입장 바꿔

    정세현 두둔 문재인, 거센 후폭풍에 또 꼬리자르기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을 두둔하던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하루만에 정 전 장관에 대한 비판으로 입장을 바꿨다.정 전 장관의 북한 김정남 피살 관련 발언이 거센 후폭풍을 몰고오자 뒤늦게 꼬리 자르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문 전 대표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

    2017-02-22 김현중 기자
  • DJ납치사건 빗댄 발언 역풍 점차 커져…여야 막론 비난

    정세현 “韓, 김정남 암살 비난할 처지 아냐” 거센 역풍

    문재인 前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람 보는 눈’에 대한 의구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정세현 前통일부 장관의 발언이 도마 위에 계속 오르고 있다. DJ정권과 盧정권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은 현재 문재인 대선캠프 자문단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세현

    2017-02-22 전경웅 기자
  • "단일화된 후보가 문재인과 겨뤄야 대선 해볼만 하다"

    1대1 만들자는 유승민 "국민의당도 연대 대상"

    '조기 대선'이 특정 정당 후보들만의 '원사이드 게임'으로 흐르는 것에 국민적 우려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대선을 '1대1 구도'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의당과의 연대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당대당 통합 등은 배제하되

    2017-02-22 전주(전북)=정도원 기자
  • 위대한 국민혁명의 기회는 이번을 놓치면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것

    태극기 집회의 미래, 국민혁명 혹은 국민저항

    태극기 집회의 미래, 국민혁명 혹은 국민저항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의 경우엔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사기, 선동, 협박, 공갈, 월권적 수법으로 무력화시킨 반역적 국회, 정치검찰, 선동언론의 카르텔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타도해야 할 독재적 권력이다. 趙甲濟   /조

    2017-02-22 조갑제 칼럼
  • '포용' 강조한 세종대왕 리더십 언급, 초당적 지지층 이탈 봉쇄

    '선한의지' 사과로 한발 무른 안희정, '세종대왕 리더십'으로 두발 전진

    '선한 의지' 논란으로 사과와 동시에 한발 무른 안희정 충남지사가 '세종대왕 리더십'으로 두발 전진하는 모양새다. '선의' 발언으로 흔들리는 자신의 초당적 지지층을 향해 '포용'을 강점으로 한 세종대왕 리더십을 강조한 것. 지지층 이탈을 막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안

    2017-02-21 우승준 기자
  • 이번 사건도 당 35호실과 대외련락부 공동작품이라고 본다

    김정남 암살 배후 北군정찰총국이 아닐 가능성

    김정남 암살 배후 군정찰총국이 아닐 가능성 장진성   /뉴포커스 대표  현재 김정남 암살 배후와 관련하여 언론들이 모두 북한군 정찰총국 소행으로 지명하고 있는데 내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그렇지 않다. 이는 김정일이 선군정치를 선언하자 마치 북한군 권력이 노동당보다 더 커

    2017-02-21 장진성 (뉴포커스) 기자
  • "이거를 친박세력 죽이는 용으로 쓰고..."

    ‘김수현 녹음파일’의 결정판! : 치밀한 ‘기획폭로’ 시나리오의 전모

    ‘김수현 녹음파일’의 결정판! : 치밀한 ‘기획폭로’ 시나리오의 전모 류상영, “이거를 친박세력 죽이는 용으로 쓰고, 내부에서.           거기서 정권이양이 되면 거기서 자리를 받으려고 하는 거 아닐까.” 趙成豪(조갑제닷컴)     이 녹음파일은 2월20일 오후

    2017-02-21 趙成豪(조갑제닷컴) 기자
  • 국민의당, '사드 반대' 당론 유지키로… "계속 논의하겠다"

    안철수의 안보행보, '사드의총' 불참에 진정성 의문 남겨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 공동대표가 최근 안보행보에 무게를 실었지만, 막상 당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반대 당론을 논의한 자리에는 불참하면서 진정성에 의문이 든다는 지적이 제기된다.국민의당은 21일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열고 격론 끝에 당분간 현

    2017-02-21 김민우 기자
  • 법사·미방·교문·안행위 4개 상임위 간사들 동시 요구, 선봉은 김진태

    자유한국당의 반격, "죄목만 7가지, 고영태 청문회 열자"

    자유한국당이 법사위 등 4개의 상임위에서 '고영태 녹음파일'에 대해 청문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간의 최순실 사태와 탄핵 정국을 겪으면서 위축됐던 자유한국당이 탄핵 소추안 판결을 앞두고 수세에서 벗어나 적극적 공세로 야당과 전선을 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자유한국

    2017-02-21 임재섭 기자
  • 野4당 개정안 처리 움직임에 金 "모든 수단 방법 동원해 막을 것"

    김진태 "특검법 직권상정? 이런 폭거, 내가 용납 안해!"

    야4당이 특검법 연장안 직권상정을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법사위 여당 간사인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이를 결코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을 만나 야4당의 특검법 연장안 직권상정에 대해 "있을 수 없는

    2017-02-21 김현중 기자
  • [정도원 칼럼] 오신환 간사 입장은 불분명… "이게 바른정당 위기 원인"

    특검연장법안 앞에 둔 권성동, 줏대 지킬까

    '특별검사 활동기한 연장법안'을 놓고 '진짜 보수'를 자임하는 바른정당이 태도를 분명히 하지 못하고 갈짓자 걸음을 걷는 가운데, 바른정당 내의 우파(右派)로 알려진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은 원칙을 분명히 하는 태도로 주목을 받았다.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야3당이 2

    2017-02-21 정도원 기자
  • 일자리 300만 개 창출, 꺼진 경제 엔진에 재시동 걸 그 사람

    "송도를 전국에 10개!" '국토개조론' 안상수, 대권 도전

    국토개조론(國土改造論)을 앞세워 일자리 300만 개 창출을 공약한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이 대권 도전의 대사자후를 토해냈다.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21일 오전, 자신이 광역시장을 지낸 인천에서 대권 출정식을 가졌다. 한때 망망대해였으나 시장 시절 전부 매립해 세계 어느

    2017-02-21 인천=정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