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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연재 ⑤] 북한인권문제 외면하던 초기 국가인권위원회
DJ정권 세운 국가인권위, 북한인권은 없었다
초기 국가인권위원회의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입장은 정체성을 심히 의심케 하는 것이었다. 2001년 김대중정부 시기에 국가인권위원회를 설치하자 탈북자들과 북한인권시민단체들이 매우 고무되어,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하여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진정을 계속하였다.
2017-05-01 김석우 칼럼 -
지역 주민 만나며 '유승민 알리기' 열심
국토대장정 9일차 접어든 바른정당…새로운 보수의 길 찾는다
30일 바른정당 '국토대장정팀'이 국토종주 9일차에 296km를 돌파했다. 발톱이 빠지고, 물집 위에 또 물집이 잡히는 고통 속에서도 매일 35km 내외를 꾸준히 걸으며 유승민 후보를 알리는 일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이날 경북 김천시에서 충북 영동군에 이르는 9일차 3
2017-04-30 임재섭 기자 -
'표심'을 100% 합쳐 몰아주는 길 뿐 = 대한민국 지키는 유일한 길!
자유 민주 우파 애국 국민들에게 드리는 호소문
자유 민주 우파 애국 국민들에게 드리는 호소문 존경하는 자유 민주 우파 애국 국민 여러분. 우리는 그 동안 숱한 방황과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박근혜-최순실 사태로 비롯된 자유 민주 우파 정치의 총(總) 붕괴로 인해 우리 애국 국민들은 5. 9 대통령
2017-04-30 류근일 칼럼 -
"홍준표는 불량품" 공격하는 조원진 측에 "가슴 아파"
김진태 "새누리당분들, 저좀 가만 내버려두면 안되겠나"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홍준표 대선 후보 지지 행동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경선 이후 홍 후보를 계속 돕는 것을 두고 새누리당과 조원진 후보 측이 비판하는 것에 대해 "가슴 아프다"고 했다.김진태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난 홍준표 유세에 참석하려면 큰
2017-04-30 임재섭 기자 -
[수도권 유세] "집권하면 범죄와의 전쟁 1년동안 더 하겠다"
홍준표 "가진 것도, '빽'도 없어서 강해져야 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일각에서 제기되는 '강성 보수'비판에 대해 "강하지 않으면 이 세상을 살아갈 길이 없다"고 언급했다. 야권이 '극우 세력' 프레임을 씌우려는 움직임에도 당당하게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홍 후보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2017-04-30 임재섭 기자 -
"文 이어 안희정-이재명-박원순이 쭉 장기집권해야" 주장
이해찬 "집권하면 극우 보수 완전 궤멸시켜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측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이해찬 의원이 "이번에 우리가 집권하면 극우 보수세력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문 후보의 '보수세력을 불태우자'는 발언처럼 보수진영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이해찬 의원은 30일 충남 공주대학교
2017-04-30 김현중 기자 -
[공주 유세] 文 "색깔론 중에도 제 지지도는 갈수록 올라"
문재인 "종북몰이? 국민들도 안 속는다 이놈들아"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30일 오전 충남 공주 유세 현장에서 "선거철이 되니까 또 색깔론 종북몰이가 시끄럽다"며 "이제 국민들도 속지 않는다, 이놈들아. 안보 믿을 후보는 문재인 뿐"이라고 외쳤다. 문 후보는 이날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 후문에서 진행된 유세를 통해
2017-04-30 우승준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6명 "문재인 아들, 문제 있다"
"문준용 특혜 논란 문제 없다" 36.6%, 정유라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을 놓고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현재 정치권은 문재인 후보 아들 논란과 정유라 이화여대 입학 비리 의혹을 꼼꼼히 비교하며 검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문재인 후보 아들이 한국고용정보원에 입사한 시기와 맞물려 비슷한 형
2017-04-30 오창균 기자 -
[뉴데일리 여론조사] 2030세대에서 두자리 수 지지율 기록
문재인 '손톱 밑 가시' 심상정… 예사롭지 않은 약진
19대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지형의 한 축인 야권 지지층 내 여진이 감지됐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의 지지율 상승세가 그 일환이다. 심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여권 지지층이 아닌 야권 지지층 표심이 움직인다는 게 정치권의 중론이다. 심 후보
2017-04-30 우승준 기자 -
[뉴데일리-에이스리서치 여론조사] 호남서 文 48.2% vs 安 36.5%
문재인이냐 안철수냐… '고뇌'하는 호남 표심
5·9 장미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통적인 야권 텃밭인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지지도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본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 의뢰해 29일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광주/전라에서 민주당 문재인
2017-04-30 정도원·김민우 기자 -
劉 '배신자 논란'에 대해 "문제없다" 55.4% 응답… 과반 넘어
유승민 저조한 지지율 '배신자' 때문 아냐… 그럼 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에 대해 강경 보수 일각에서 '배신자'라는 프레임을 뒤집어씌우는 것에 국민 대다수가 공감하지 않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본지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29일 조사한 바에 따르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의 '배신자' 논란에 대
2017-04-30 정도원 김민우 기자 -
조원진 “대통령 파면 부당하다 생각하는 한국당 의원들, 탈당하라”
“홍준표 사퇴하라” 새누리 당원들, 한국당 당사 앞에서 항의 집회
29일 밤 조원진 새누리당 대통령후보 지지자들이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홍준표는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항의성 집회를 열었다.이날 오후 8시쯤 자유한국당이 입주한 건물 현관 앞으로 모여든 조원진 후보 유세지원단과 지지자들은 “홍준표 후보 측이 SN
2017-04-30 양원석 기자 -
[뉴데일리-에이스 리서치] 安-洪 오차범위 내 접전, 막판 변수 여전히 많아
문재인 41.1%, 안철수 21.5%, 홍준표 20.8%
□ 1강 2중 2약 구도제19대 대통령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여전히 40%대의 박스권에 머물러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데일리'가 여론조사 전문업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9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
2017-04-30 김현중 기자 -
조원진·남재준 등 '기타 후보' 1% 지지율 흡수 후 추가 반등 가능성
당 지지율보다 낮은 홍준표, 보수단일화 되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소속 정당의 지지율을 상회하는 후보 지지율을 나타낸 가운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정당 지지율보다 낮은 후보 지지율을 보인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본지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29일 조
2017-04-30 정도원 기자 -
지지율 약진 실감? 부산 덕천 젊음의 거리 유세에 모인 인파
[부산 현장] "홍준표, 한 길로 가서 좋다…곧 안철수 역전"
대구·경북에서 시작한 홍준표 바람이 부산까지 들썩이게 하고있다. 지난 29일 홍준표 후보가 방문한 덕천동 젊음의 거리에 수많은 인파가 모였다. 그를 보기 위해 사람들은 연단의 정면은 물론 측면과 후면에도 모여들었고, 이로 인해 한동안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언제 이 후보
2017-04-30 부산=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