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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연설 전문] "여야 어떤 가상대결도 승리하는 카드는 안희정"
안희정 "인생 걸고 도전한 영남 당원들은 '민주당'의 자부심"
민주당 경선주자 안희정 후보는 "자신의 인생을 걸도 도전했던 영남의 당원들, 지역위원장들은 민주당의 자부심"이라고 외쳤다. 안 후보는 31일 오후 부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영남권 순회경선 연설을 통해 "1990년 3당 야합 후 영남에서 민주당 출마자가 되는 것은 '바보
2017-03-31 우승준 기자 -
[영남권 연설 전문] "MB도 처벌하고 전두환도 책임 다시 물어야"
이재명 "朴 구속 소식 듣고 잠들 수 있었다"
민주당 경선주자 이재명 후보는 "박근혜가 사면없이 제대로 처벌받는 게 바로 적폐청산"이라며 "박근혜에 이어 자원외교로 수십조원의 국민혈세를 퍼 없앤 이명박도 조사해 처벌해야 한다"고 외쳤다. 이 후보는 31일 오후 부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영남권 순회경선 연설을 통해
2017-03-31 우승준 기자 -
민심변화 감지에 초조한 文 "영남에서도 압도적 지지 필요" 주장
불안한 문재인 "영남에서 더 지지해주셔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영남에서 더 압도적 지지 보내주셔야 '문재인이 대세다! 영남이 디비졌다! 역사가 바뀐다!'가 되지 않겠느냐"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강하게 호소했다.문 전 대표는 이날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통령후보자 영남권역 선출대회 연설
2017-03-31 김현중 기자 -
박근혜 구속 날 대선후보 선출, 친박 선긋기와 비문 단일화 '숙제'
앞은 안철수 뒤는 친박… 홍준표 발걸음 어디로?
22년 부침의 정치역정을 겪었던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마침내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지만, 그의 도전은 정작 이제부터가 시작이다.한국당의 전신이었던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역대 대선 후보들에게 약속됐던 '꽃길'과는 달리, 홍
2017-03-31 정도원 임재섭 기자 -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선출 전당대회]
[홍준표는 누구?] '개룡남'의 전설, 모래시계 검사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된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개룡남'의 전설이자, '모래시계 검사'로 널리 알려진 검찰의 전설이다.동시에 전직 4선 국회의원으로 대표최고위원과 원내대표 등 요직을 경험했으며, 재선 경남도지사를 지내는
2017-03-31 정도원 임재섭 기자 -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선출 전당대회]
한국당, 홍준표 경남도지사 대선 후보로 선출
자유한국당이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19대 대선 후보자로 공식 선출했다.한국당은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홍준표 지사를 대선 후보로 확정했다.지난 26일 전국에서 실시된 책임당원 투표와 29~30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국민여론조사를 각 50%씩 합산
2017-03-31 정도원 임재섭 기자 -
범 보수진영 '안타깝다',야권은 '당연한 결론' 온도차
김진태 "朴대통령 구속, 법치주의 조종 울린 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구속되자 각 정당과 대권주자들도 발 빠르게 이에 대해 반응을 내놓고 있다. 야권은 "당연한 결론"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데 반해, 범보수 진영은 '안타깝다'는 논평이 주를 이뤘다.자유한국당 대선 경선후보인 김진태 의원은 이날 "법치주의의 조종이
2017-03-31 임재섭 기자 -
[한국갤럽] 安, 9%p 올라 19%로 2위 탈환… 文, 31%로 정체
박스권 갇힌 문재인, 안철수에 영남 표심 쏠린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예언대로 '안철수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모습이다. 각 당 대선주자들의 윤곽이 거의 드러난 가운데 안철수 전 대표가 가파른 지지도 상승세를 보이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추격하고 있다.3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2017-03-31 김민우 기자 -
"대통령은 따놓은 당상인가" 사전투표 유출-대학생 동원 논란은?
당정일체? 당정분리? 文·安, 정권 다 잡은듯 호들갑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집권여당 다 된 야당'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조기 대선 정국에서 벌써부터 정권을 다 잡은 듯 행세하고 있다는 비판이다.대권 도전에 나선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는 전날(30일) TV토론회에서 대통령과 여당의 관계설정 방안을 놓고 갑론을박
2017-03-31 김현중, 우승준 기자 -
종북좌파와 싸우고 특권층을 개혁하려고 한 데 대한 보복
오늘 감옥에 간 것은 한국의 법치주의이다!
오늘 감옥에 간 것은 한국의 법치주의이다! 박근혜의 구속 여부를 지켜보면서 밤잠을 설치고, 선 잠에 악몽까지 꾸었던 국민들이 한 번 크게 화를 낼 때가 올 것이다. 그들은 박근혜의 구속이 갖는 본질적 의미가 종북좌파와 싸우고 특권층을 개혁하려고 한 데 대한 보복임을 잘
2017-03-31 조갑제 칼럼 -
연승행진 이어가는 安, 확고한 '문재인 대항마'로 거듭날까
거침없는 '安風'… 안철수, TK·강원서도 대세론 이어가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가 경선 경쟁상대인 손학규 전 대표, 박주선 국회 부의장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사실상 대세론을 굳혔다는 관측이 제기된다.안철수 전 대표는 30일 대구·경북·강원권역 현장·투표소 투표에서도 과반 승리를 이어가며 4연승을 기록했다. 국민
2017-03-30 김민우 기자 -
安保문제는 주제가 된 적이 없다.
조선과 한국의 양반 정치, 그 공통점
조선과 한국의 양반 정치, 그 공통점 安保문제는 주제가 된 적이 없다. 趙甲濟 언론이나 감찰기능이 국가에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 이것은 보조적인 기능이어야 합니다. 국가의 주된 기능은 역시 국방, 외교, 행정, 경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조선조에서는 이런 기능보다도
2017-03-30 조갑제 칼럼 -
2년간 병사 부모에게 지뢰제거 작전 동의 여부 물었다?
정신 빠진 軍 지휘관, 이런 군대 믿겠나?
29일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 단정한 군복차림의 상병과 병장 계급의 병사 두 명이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옆에 빈자리가 있는데도 앉지 않고 있는 걸 보면 다른 누군가를 위해 양보를 하고 있어 보였다. 외모의 복장에서 드러난 것처럼 대화도 부대 활동을
2017-03-30 이현오 칼럼 -
주류언론은 태블릿PC에 대한 의혹을 검증하려 하지 않았다
검찰과 언론이 국민에게 떠넘긴 식사 값
검찰과 언론이 국민에게 떠넘긴 식사 값 미래미디어포럼 논평(2017.3.30.)3월 30일, 조선일보는 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아래에 일부를 인용합니다.
2017-03-30 미미포 칼럼 -
[4·12 재선거]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운동기간 시작
[성윤환] 재선의 힘으로 지역발전의 디딤돌 될터
"결국은 김재원 대 상주 단일 후보의 대결로 갈 것이다."경북 상주에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성윤환 후보가 자유한국당 공천 과정에 반발해 탈당, 무소속으로 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재선거에 출마했다.이미 이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한 차례 지내며 의정활동으로
2017-03-30 상주(경북)=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