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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미동맹 위기… 北 열병식 중단 요청해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과 관련해 "한미 공조 위기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는 소음으로만 치부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안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의사 출신으로 말씀드린다. 몸이 아프기 전에 우리 몸
2018-02-02 이유림 기자 -
민주 개헌안 '촛불혁명' 넣고 '모든 사상' 허용한다
대한민국 집권 세력이 헌법 전문에 '촛불시민혁명'을 집어넣는 개헌안을 제시했다.이밖에 경제·재정 분야에서 정부에 의한 기업활동 규제·조정 강화와 동일노동동일임금 원칙이 명시되고, △사상의 자유 보장 △국민발안권 도입을 통한 국회 무력화 등 독소조항들이 더불어민주당 개헌
2018-02-01 정도원 기자 -
文대통령, "6월 개헌 국민투표 이뤄지길"… 지방분권만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방 분권을 포함하는 개헌 국민투표가 함께 이뤄지기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 선포식' 에 참석해 "이 기회를 놓치면 개헌이
2018-02-01 임재섭 기자 -
"北, '하태경 의원실' 도용해 암호화폐 해킹 시도"
바른정당 하태경 최고위원은 1일 "북한이 '하태경 의원실' 이름을 사칭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시도를 하고 있다"며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와서 같이 하자고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우리 대한민국 금융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하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2018-02-01 이상무 기자 -
통합신당 새 이름 '바른국민'과 '미래당'으로 압축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추진하고 있는 통합개혁신당(가칭)의 새 당명이 '바른국민'과 '미래당'으로 압축됐다. 양 당은 2일 재논의를 거쳐 두 개의 당명 후보 중 무엇으로 할지 최종 결정한다. 통합추진위원회는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차 확대회의를 열고 이같이
2018-02-01 이유림 기자 -
靑 '황제도시락' “50% 깎았으니 문제없다” 더 논란
청와대가 지난달 30일 장·차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저녁식사용으로 준비한 도시락이 9만원대의 유명 호텔 도시락이라는 의혹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제기됐다. 청와대는 "유명 호텔에서 만든 도시락은 맞다"면서도 '청와대 행사'라는 광고효과 등을 이유로 시중가의 50
2018-02-01 임재섭 기자 -
국민의당 중재파, 통합신당 합류 시사… 安 무게감 높아져
국민의당 중재파 의원들이 안철수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통합개혁신당(가칭)에 합류하기로 했다. 이들은 2일 거취를 최종 정리해 발표하기로 했다. 박주선 국회부의장·김동철 원내대표·이용호 정책위의장·주승용·송기석 의원은 1일 국회에서 만나 논의한 후 이같이 결정했
2018-02-01 이유림 기자 -
한국당 "방과후 영어 수업, 금지 말고 내실화 해야"
정부의 영어수업 금지 정책이 조만간 다시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자유한국당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일 긴급 세미나를 열고 정책 시행 시 나올 문제점 진단에 나섰다.한국당 이종배·나경원·이은재·곽상도·전희경 의원 등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8-02-01 이상무 기자 -
홍준표 "中에 미세먼지 환경부담금 요구해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일 "중국발 미세먼지로 우리 서해가 사해(死海)가 되고 있다"며 국제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홍 대표는 이날 생활정치 제6탄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해 서울 동작구 기상청을 방문해 '미세먼지 현황'에 관해 설명을 듣고 이같이 밝혔다.&
2018-02-01 강유화 기자 -
벌레소년 '평창유감'에 靑 게시판도 들썩
'평창유감'이라는 곡을 통해 평창올림픽을 준비하는 정부의 태도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담은 래퍼 '벌레소년'에 대한 논쟁이 급기야 청와대 청원게시판으로 어이지고 있다. 노래를 재생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과 '표현의 자유'라는 주장이 대립하는 가운데, 청와대는 "
2018-02-01 임재섭 기자 -
김성태, "文정부 , 두 국민 정치로 士禍 만들어"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1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재인 정부의 편향적‧제왕적 국정 운영에 대해 “두 국민 정치”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정부의 적폐청산의 칼날이 보수 정권에 정조준된 상황에 대해 “진영을 나누고 경계를 설
2018-02-01 강유화 기자 -
우상호, 추미애에 견제구 "민평당 복당, 다음 대표가 결정할 문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전 원내대표가 국민의당에서 분당(分黨)해 나온 민주평화당 의원들의 복당은 다음 당대표가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다.민평당 의원 복당 문제에 관해 "당원들에게 물어보겠다"며 개입할 뜻을 보인 추미애 대표를 향해 '나서지 말라'는 견제구를 던진 게 아니냐는
2018-02-01 정도원 기자 -
美 빅터차 낙마에 국민-바른 "코리아 패싱 우려" 한목소리
차기 주한 미국 대사로 내정됐던 빅터 차 교수가 백악관에서 지명 철회되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일제히 '코리아 패싱' 가능성을 지적했다.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1일 국회 최고위원-의원 연석회의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예
2018-02-01 이상무 기자 -
이용호 “최저임금 천원 오르면 집값은 1억씩… 文정부, 朴정부만 못 해"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이 문재인 정부가 강남권 아파트 집값을 잡지 못하는 부동산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 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자고 나면 일 억씩 집값이 오르는데, 최저임금 천 원 남짓 올려서 뭐 하겠느냐"며 "부동산 상승률로
2018-02-01 이유림 기자 -
홍문표 "동성애 조장, 충남 인권조례안 폐지하라"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은 1일 충남 인권보장 및 증진조례(인권조례)가 동성애를 조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폐지할 것을 촉구했다. 홍문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충남 바른인권세우기 연합 등 25개 단체와 충남 인권조례안 폐지안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8-02-01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