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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 포럼] "다음 대통령 할일은 이승만 리더십이 정답이다"

"증오와 위선의 폭력은 자유 민주주의 아니다"
"첨단지식산업을 포기한 탈원전은 되돌려야"
"이승만의 통찰력과 결단이 젊은이들의 롤모델"
"부도덕한 세력에 권력 주면 전체주의와 착취뿐"

입력 2021-10-10 10:52 | 수정 2021-10-10 17:48

▲ 제6회 트러스트 포럼 개회사하는 신철식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장.

“이승만 급 지도자가 다음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의 난국을 바로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대 여성정치인 여명(서울시의원)과 70대 박찬숙(전 국회의원, 여성앵커1호)은 입을 모아 주장하였다. 
한글날 10월 9일, 제6회 트러스트 포럼(회장 이종철)에 참여한 발표자들은 내년 대선을 앞둔 정국에서 ‘대장동 사태’로 혼란의 극을 치닫는 상황을 진단 분석하며 한결같이 ‘이승만 리더십’을 해결방향으로 제시하였다.

“젊은 이승만, 제2 제3의 이승만을 배출하고자 출범했다”는 ‘트러스트 포럼’ 문무일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의 주제는 <자유민주주의의 뿌리>. 발표 요지를 정리한다.

★“증오 위선 폭력으로 미래를 망치는 정치는 민주주의 아니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 젊은이들은 이기적 정치꾼이 되지 말고 열정과 창조력으로 반민주와 싸우는 정치가가 되어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바란다”----심천보(심훈기념사업회 이사장)

★“독립운동가들이 공산당과 협상 통일하자는 상황에서 미래를 내다본 통찰력과 결단으로 자유국가를 세운 이승만 대통령은 우리 젊은이들의 본보기이자 롤 모델이다”----김재섭(국민의힘 전 비대위원)

★“공산주의와 싸워 이기고 미국과 싸워 한미동맹을 맺은 이승만 리더십이 지금 필요하다.
‘반공’은 색깔론이 아니라 우리 자유를 지키는 최소한의 방어전임을 깨닫고 그런 자질을 지닌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여명(서울시 의회의원)

★“해방후 여론조사에서 사회주의 지지가 다수였던 고립무원의 상황을 돌파, 자유대만민국을 세운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지도력을 다시 세워야한다. 제편 아니면 적으로 몰아 ‘청산’하는 좌파의 독재성, 방역을 핑계 삼은 독재, 탐욕스럽고 부도덕한 ‘화천대유’ 난장판을 보면서 분노할 줄 모르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나라를 지킵시다!”----신철식(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장)

★“한미동맹과 북한제재로 침투전략에 부심하는 좌익은 ‘친일파’ ‘반일 종족주의’를 내세운 위장전술로 자유동맹을 깨고 대한민국을 허물고 있음을 똑바로 인식하기 바란다.”----이영일(전 국회의원)

★“자원 없는 한국에서 두뇌산업 원자력 개발을 선도한 이승만 대통령의 선견지명을 왜 우리는 몰랐던가. 선진국으로 이끈 지식산업 원자력을 배격하는 탈원전, 석탄에 의존하는 노동산업으로 후퇴시킨 후진성은 되돌려야 한다. ‘아니다’를 알면 즉시 되돌아갈 줄 아는 지도자가 절실하다.”----박찬숙(전 국회의원, 여성앵커 1호. 소설가)

★주제 ‘자유민주주의의 뿌리’를 강연한 이인호 박사(전 러시아대사, KBS 전 이사장)은 영국등 민주주의 발전사와 러시아 공산혁명을 개괄하면서 사례들을 낱낱이 비교, “이승만 박사의 건국혁명이야 말로 수백년 혁명사 가운데 가장 성공한 민주화 혁명”이라고 결론지었다. 위선독재 공산세력을 극복했던 대한민국의 역주행 현상을 개탄하며 “비도덕적인 세력에 권력이 주어질 때 얼마나 무서운 전체주의가 나타나 국민을 억압 착취하는지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발표후 박찬숙-김재섭 두 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이날 포럼에는 이승만대통령 양자 이인수박사와 부인 조혜자 여사, 손윤탁 목사, 서정숙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모였으며, 특히 청년단체 젊은이 20여명이 참석하여 ‘미래 청사진’에 의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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