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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성신여대, '제8회 무용경진대회' 外

입력 2019-05-20 15:41 | 수정 2019-05-21 17:51

▲ 지난 18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8회 성신여대 총장배 무용경진대회'에서 참가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대

◇ '제8회 성신여대 총장배 무용경진대회' 열려

성신여자대학교는 서울 강북구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제8회 성신여대 총장배 무용경진대회'를 지난 16~18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무용에 재능 있는 학생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성신여대 무용경진대회에는 401명이 참가했으며 초·중·고등부 △생활무용(실용무용, 댄스스포츠) △발레(클래식/창작) △한국무용(전통·민속/창작)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대회 최우수상에는 생활무용 댄스스포츠 솔로댄스 고등부 고학년 부문 김세은 학생(안양예고 3학년), 발레 클래식 고등부 고학년 부문 마혜나 학생(충남예고 3), 한국무용 창작 고등부 고학년 부문 배수현 학생(선화예고 3)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1년 이내 성신여대 입학 시 1년간 장학금 혜택이 부여된다.

◇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교수, 한국관광연구학회 차기 회장 선출

경희사이버대학교 윤병국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교수가 한국관광연구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부터 2년간이다.

경희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윤 교수는 그동안 관광지연구 저서 27권, 연구논문 60여편 등을 발표했다.

◇ 삼육대,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개최

삼육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기부자 초청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을 1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육대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글로리(Glory) 삼육'에 참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축하 공연, '연탄길' 이철환 작가 특강 등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글로리 삼육'이 삼육대를 바꾸고 있다. 글로벌 캠퍼스의 든든한 초석을 다져주신 여러분께 대학 구성원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2016년부터 '글로리 삼육'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글로벌 캠퍼스 구축, 학과 신설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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