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디바' 웅산, 12월 9일 단독 콘서트 'I’m Alright'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1.22 09:39:33
▲ 웅산 단독 콘서트 'I’m Alright' 포스터.ⓒ유니버설뮤직

'재즈 디바' 웅산이 콘서트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웅산은 12월 9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Alright(아임 올라이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발매된 웅산의 9집 정규앨범 'I'm Alright' 기념 콘서트다. 

자작곡 'Tell me Why'를 비롯해 새 앨범 수록곡 'Bear Walk', 'Forget regret', 'I Can't Stand The Rain', 'I Love You More Than you will Ever Know' 등과 대중에게 친숙한 가요를 선보인다.

또, 영국에서 활동 중인 트럼펫 연주자 데이먼 브라운을 초청했으며, 오랫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베이시스트 황호규를 포함해 기타리스트 찰리정, 피아니스트 민경인, 드럼 임주찬, 색소폰 이인관, 퍼커션에 김정균이 참여한다.

공연에는 고음질 마스터(24bit/96khz)를 사용해 독일에서 제작한 새 앨범 'I'm Alright' LP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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