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역대 최고" UFO사진‥"이렇게 선명할 수가?"

입력 2012-01-12 13:45 | 수정 2012-01-29 02:04

역대 UFO(미확인비행물체) 사진 중 가장 형체가 뚜렷한 인증샷이 올라와 전 세계 네티즌을 흥분시키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한 포털사이트는 11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의 코리엔테스(Corrientes)에서 촬영한 UFO 사진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며 "지금껏 찍힌 UFO 사진 중 최고 선명도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해당 사진에 찍힌 원형 모양의 UFO는 중앙과 주변 4곳에서 밝은 조명이 빛나는 모습까지 보일 정도로 매우 뚜렷한 형체를 드러냈다.

UFO 사진을 촬영한 장본인은 아르헨티나의 하위리그 축구팀 차코 포레버(Chaco for Ever)의 홍보 담당자로, 소속팀의 연습 장면을 찍던 중 우연히 하늘에 떠 있는 비행물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한참 연습 경기가 벌어지는 와중 클럽 감독인 아리엘 메디나(Ariel Medina)가 갑자기 하늘을 쳐다봤고, 이에 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도 일제히 상공을 쳐다보기 시작했다.

이들이 목격한 것은 SF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원형 UFO였다. 게다가 존재를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선명한 윤곽을 드러내 목격자들을 경악케 했다고.

관련 기사를 접한 국내·외 네티즌들은 "이토록 선명한 UFO 사진은 처음", "너무 뚜렷해 합성같다", "UFO의 존재를 입증하는 사진", "이걸보면 더 이상 부인하기 어려울 듯..", "조작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 같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