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열애설 해명 “김남길·장나라 친분 때문.. 교제 아냐”

배우 최다니엘 측이 김남길과 장나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최다니엘의 소속사 AT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김남길이 1일 최다니엘과 장나라의 친분 때문에 촬영장에 분식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학교 2013' 측도 "김남길의 분식차 선물은 장나라, 최다니엘과 개인적인 친분에 의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이후 최다니엘의 소속사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김남길의 분식차 선물을 몰랐다"고 말하면서 다시 한 번 열애설이 증폭됐다. 이에 대해 최다니엘 측은 "우리 회사 매니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김남길 씨가 촬영장에 왔다가서 상황을 잘 몰랐다"고 설명했다.

장나라의 소속사 나라짱닷컴의 관계자 역시 "장나라 씨와 김남길 씨는 친분이 있는 사이일 뿐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며 "장나라 씨가 열애설을 접한 후 왜 이런 이야기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황당해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열애설은 '학교 2013' 출연자 김영춘이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김남길 형님이 장나라 누나 우수상 받은 거 축하하는 의미로 촬영장 오셔서 분식차 쐈다"는 글을 남기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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